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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0회 뺨때리기, 먹을것나눠주ㄱ, 낚시하고

작성자몽상|작성시간26.06.22|조회수1,278 목록 댓글 2

1. 어떤 여자애가 자기집에 바래다 달라고한다.

집이 산에 있어 500미터만 배웅해 달라고해서 ...

내가 바래다주는데 아마 산으로 가는길이 조금 어둡고 겁이나서인지...

"누구누구 나간다"하고 소리를 크게 내면서 그애집으로 가는데...

약간 불량한 사람들이 막아서기에 내가 뺨을 두어대 때린다.

옆에 있던 사람도 뺨을 때렸다.

그리고는 미안한마음에 호주머니에서 만원을 꺼내 각각에게 주었다.

 

2. 내려오는길에 여학생들이 많이 보인다.

먹을것이 없어보여 내가 데리고 우리집에 가는데 이번에는 조금 어린아이들이 아들에게 시비를 건다.

내가 또 그아이들중 몇놈을 골라 뺨을 때리고 혼을 내주었다.

그리고는 여학생들에게 먹을것을 잔뜩 싸주었다.

떡도 주고 

전도주고..

라면도 두봉지를 주었다.

 

3. 낚시장비를 정리하다가...

남아 있는 밑밥도 있고 해서 내가 낚시를 하려고 준비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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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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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영광의탈출 | 작성시간 26.06.23 단번대 & 500회차 참고
  • 작성자우리가족 만세 | 작성시간 26.06.23 싸다구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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