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꿈
(1) 우리집 저랑 어머니랑 외가집 누나랑 미국을 여행하기 위해서 비행기표 예약을 하고 여행준비를 하는데 여행날짜가 다 되는데도 비행기티켓이 여행사에서 아직 발권을 안하고 있네요..
(2) 장면이 바뀌고 항공사 기장이 우리집 여행자들을 데리고 갈려고 집을 방문했어요 근데요 기장이 울 어머니를 잘 아시네요...다른사람들은 아직 여행준비가 안되어 저 혼자만 미국에 가기로 기장하고 같이 집을 나가는데 기장이 울 어머니한테 인사를 하고 갔다고 하네요..기장이 나보고 자리가 비행기 꼬리 뒷자석 이라고 하네요...기장이 아시아나 항공 기장이군요...
(3) 또 장면이 바뀌고 제가 공항에 도착하여 비행기 탑승과 자리배정을 받는데 글쎄 아직 항공권을 받지못했다고 말을 하는사이에 항공사 승무원이 어느새 내옆에 도착하여 내가 잘아는 오빠라고 하면서 항공권은 좀있다가 나오니까 준다고 하며 탑승수속을 다 하네요..그리고 항공사 여승무원이 비행기 탑승장소가 삼천몇번 (30**) 이라고 하네요? 그래서 제가 뭐라고요...무슨비행기 타는곳이 그런번호가 있나 이상하게 생각하고 다시한번 질문.
비행기가 이륙했어요... 창쪽엔 한남성분이 앉았있구요.. 내자리는 그 창가쪽 남성으로부터 두칸 비우고 내 좌석 인데요 갑자기 비행기가 이상하네요 180도 회전하면서 운항하네 내 앞에있는 남자손님하고 얼굴 마주보고 있는데 기절초풍하면서 옆으로 쓰러지고 나한테 의지하고 넘어지네요... 그래서 난 얼른 재빨리 안전벨트를 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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