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화요일 꿈을 꿨는데 생각이 전혀..안나네요...
수요일꿈 기억나는부분...
가족들하고 산에 올라가는거 같는데...
산에 오르는건 저밖에 없는듯...
아줌마..아저씨들이 산에 올라갔다고해서 올라가는거 같아요.
신나서 뛰어 올라가는데 중간쯤 숨이찬거 같아 잠시 발걸음 멈추고 산정상인진 모르겠는데..
"벌써 아줌마 아저씨들이 놀고있네" 하고 생각을 합니다.
정상까지 올라가니 아까봤던 사람들은 내려가고 없네요.
나무로된 테이블이 있길래 테이블앞 의자(나무된의자)에 앉습니다. 뒤를 보니 나무로 된 테이블이 하나 더 있네요.
양쪽 테이블에 떡볶이가 놓여있습니다.(하얀 접시에 떡볶이가 담겨져있음)
먹진 않았음.
목요일 꿈...
떡볶이. 순대를 파는 노점상이 있어요.
남자가 꺽여진 곳에 앉아있고...
친구 나 친구 요렇게 나란히 앉아있어요
제가 모퉁이에 앉아있는 친구한테 왜 구석에 혼자 앉아 있냐고..내 옆(왼쪽)자리로 오라고해요...
제 옆자리에 앉아요..
제 양쪽을 보니 순대만 두개 시켜 놓았네요..
제가 좋아하는 떡볶이를 안시켰네 하면서 떡볶이를 시켜서 먹었어요..순대도 먹고...
장면이 바뀌고..
결혼식에 가야하는거 같아요..
엄마, 외숙모, 이모가 보여요
앞쪽에 움직이지 못하는 저금통이 있어요
동전이 가득해요(꽉찬건 아니구). 저금통이 엄마꺼 같아요.
저금통 앞에 엄마가 있어요.. 제가 엄마 옆으로가 저금통에 동전을 넣어요. 누가 돈 빌려달라해서 꺼내기도 하네요.
외숙모가 결혼식 가야 하는데 돈이 모자란다고 하데요.. 20원이 모자란대요.
제가 빌려드린다고해요...
제가 잔돈지갑을 열어 잔돈들을 꺼내요. 그중에 10원짜리 두개를 고르는데..
외숙모가 20원이 아니라 2만원이라고해요.
하얀 편지봉투안에 만원권 지폐 2장이 반쯤 나와있어요. 잔돈도 있는거 같아요. 외숙모꺼인거 같아요.
빌려줬는지 기억은 없네요..
장면이 바뀌고...
가족들과 어디론가 가는거 같아요.
엄마와 탤런트 신세경(90.7.29)이 있네요
앞을보니 오른쪽에 나무들이 있는데 그 쪽에서 먼가 깡충깡충 뛰어요
상위는 사람인데..허리밑으로는 짐승이예요..
왼쪽을 보니 플라스틱바구니들이 가게앞에 진열되어 있어요. 쌓아논것도 있구요..
플라스틱바구니를 파는 가게라고 생각해요..
앞을 보니...막혀있는데...위에는 고가다리 같아요...
어느길로 가야할지 몰라하는데...
오른쪽 옆 저멀리 사람들이 모여있어요. 줄서있는 사람들도 있구...기차를 기다리는 사람들 같아요
그쪽으로 가야겠다고 생각해요.. 그쪽으로 간 기억은 없음.
제가 건물위로 뛰어 올라가요.. 계단이 아니고...
위 사진처럼 생겼어요..
옥상에 다 올라오니 문짝과 창문이 없는 문이 있어요
문쪽에 짝 달라붙은채 기차가 지나가요..기차안엔 사람들이 앉아있구요...
달리는 기차에 올라탈 수 있구나 생각해요..
그래서 빨랑 탈라고 하는데...기차가 지나가 버렸어요.
엄마가 저 뒤에서 휘청휘청하는거예요.. 바람때문인진 모르겠지만...
제가 휘청거리는 엄마를 잡아드리면서 창문벽에 무사히 기대요. 벽은 콘크리트벽이네요..
탤런트 신세경도 옥상에 올라왔는데..휘청거리다 넘어졌어요.. 다시 일어남..
뻥 뚫린 사방을 둘러보며...제가 저기 보라고 하네요... 사방이 높은 빌딩 건물 숲들이 보이는데 너무 좋다고 하네요.
다른 가족들은 안올라와요..그래서 제가 올라왔던 곳을 내려다보니 없네요...
다른길로 간거 같다고 생각해요.
우리도 그들을 따라가야겠다고 생각해요.. 옥상에서 내려가는 장면은 없음.
그 뒤의 꿈은 가물가물해서 못 올리겠네요.
요기까지 꿈풀이 부탁합니다.
꿈이 좀 길어요...내용은 없는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