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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4. 머리감고 똥 3 13 20 24 33 37 보너스 35

작성자공양|작성시간11.03.22|조회수547 목록 댓글 19

머리를 감습니다.

샴푸를 하고 머리를 만지니 뻣뻣한 느낌이 나서 또다시 샴푸를 조금 덜어내어 머리를 꼼꼼하게 문지릅니다.

거품은 안보였습니다.

 

 

 

종이박스같은 똥상자에 설사를 하여 하얀똥을 쌉니다.

노란똥이 가득있고 그위에 설사한 하얀똥이 눠서 색깔대비가 나네여. ㅋ

똥박스에 들어있는 똥을 버려야하는데 너무 급해서 그

위에 누엇더니 똥이 위로 솟아 빨리 버리지않으면

터질거같아 버리러 다니는데 뒤에서는 소식이 또와서 급하게 화장실로 향합니다.

사람들이 많네여.  어찌어찌 숨기면서 헤치고 나와 공중화장실을 갔는데 벽하나를 두고 한쪽에는 남자 한쪽은 여자용인데

쭉일렬로 있는 화장실문중 하나를 여니  벽이 낡았는지 누가 뚜드려 뽀샷는지 망가져있어 남자들이 보이네여 한남자가 소리도 지릅니다.  (외성처럼)  못싸겠다 싶어 문을 닫고 다른문을 열다가 똥박스가 터져 몸에 묻고 손에 묻고 발에도 묻었네여. ;;

 

 

DJ.doc  김재용이 내게 호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타려고 정류장으로 가고있습니다.  (집으로 가는것같음)

남자들이 저를 힐끗힐끗보면서  호감을 나타내는데  어떤남자는  회사준다면서 꼬시기도 합니다.

 

'남자들이 왜이래 결혼하기전에나 꼬시지..'란 생각을 하며 유혹을 즐기듯 거부하며 정류장에 갔는데  그곳에서도 사람들이

쳐다보며 호감을 보입니다.

 

 

버스를 갈아타야해서 경유하는 버스는 몇번이고..하는 계산을 했었고 지명도 생각했었는데 아침에 아이들 보내다 잊었네여 ;;

 

 

어떤 다락방같은 데서 김창열이랑 사람들이 나를 좋아했다고 세사람이 나를 꼬시더라라고

자랑또는 설명을 하는데 김창렬이 신기하다는듯  '오! 그래~?'라는 반응을 하다가 김재용이 좋아하는건 안다고 합니다.

공양플~~~~~~~~~~~~~~~~12.17. (43)

 

 

 

(수요일꿈 덧붙임)

남편과 길을 걷고 있습니다.

시고모에게 전화가옵니다.

몇년전일인듯... 왜 그때 제사에 안왔냐고 물어보네여..  그오래된일을 지금 물어보러 전화했냐고 끊습니다.

 

남편에게  막내고모라며 통화내용을 이야기하고  같이 어이없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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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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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가네샤 | 작성시간 11.03.22 공양님 플 나오길 빌어요.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맑은미소 | 작성시간 11.03.22 나두나두~
  • 작성자네잎클러버 | 작성시간 11.03.23 머리를 두번감았다...9끝수를 의미하는것같기도 하고 단번대를 의미하는것같은데...
    결과가 나와봐야 그 의미를 알아볼수있겠지만...
    우선 여러가지로 생각해보면
    단번대 의미로 본다면 보볼포함 단번대2개를 의미하는건지...
    9끝수중에 보볼을 의미하는건지...
    감았는데 또 감았으니까 이월수로 9끝을 의미하는건지...
    생각이 많아지네요..^^ 염두해보셨다가 대박나시길...
  • 작성자해열제 | 작성시간 11.03.23 꿈 공유 감사드립니다 ^^
  • 작성자[운영-핑크]氣™ | 작성시간 11.03.25 ☆。━━━★━┓
    공유┃감사합니다★☆~~ 434회 1등 행운의 주인공이 되시길 기원드립니다. 파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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