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수가 한바탕 휩쓸고 간 뒤인듯...풍경은 기억은 안나고..홍수때문에 길과 갖가지 환경들이 소실된듯..
시골분위기 나고...산도보이고..하는데...홍수로 사라진 흔적들때문에...집찾아가는 길을 어떻게 알까??? 하며...집을 찾아나섬.
큰 건물인듯....도망 분위기이고....원형 나선계단 아닌 사각나선계단. 난 아래쪽 위치...적은 위에 있는듯...
나는 자꾸 위를 쳐다보는데....적이 보일랑말랑...내 위치가 노출되..총에 맞을까봐....걱정함.
도화선처럼....직경 10~20센치의 골이 쭉 길게 나 있는데..기름 같고....불을 내가 아니면 누군가...붙여서...타들어가기 시작......뭔가 큰 폭발물로 급히 번질 것 같음. 폭발직전임을 감지하고....도망..시작...
줄리아로버츠와 손잡고....그녀의 몸을 손으로 안듯...같이 도망.
2미터 정도되는....직선길...좌우는 꽉 막힘...전방쪽에...가시철조망 문이 닫혀 있고...한명이 무반동총...바주카포같은...걸 어깨에 메고....우리쪽으로 발사....내가 젤 앞에 있고..뒤에 사람들 따라오고 있는데..첫발이...내 왼쪽으로 비켜 뒤에 사람들 쪽에서 터짐. 두번째가 나에게 정통으로 날라와 맞았는데....난 괜찮은듯...이윽고...그 나쁜놈 뒤에...우리편인지 군복입은 사람이 무반동총 쏜놈 뒤에서...죽여버림. 우린 탈출가능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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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Assasas 작성시간 12.03.09 .또홍수4 멸구간이네.흐미~..(출렁못봐2.3끗약)..집찿•몸안10
•쥬리아로버츠10-28)ㅡ웃는얼국•10.잘주더만요....
₩봐주(20.23.30세로)카(14.20)₩포(14.44중)..₩어깨매(8~21)
......... ••길어(번대강).하늘로(₩세로3수구간).......
.군복35.18ㅡ쥬리말리로봇28ㅡ가시철조1끗연ㅡ적22.폭14.44 -
답댓글 작성자비야레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2.03.09 량님 감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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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안파견 작성시간 12.03.09 홍수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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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비야레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2.03.09 안파견님 감사 45 보고 잇는순데..20대 엔딩 패턴도 잇어서...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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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버락6수모여라 작성시간 12.03.12 484회 당첨번호,01,03,27,28,32,45,보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