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정문 밖으로 나가려고 5,000원을 챙겨요
돈을 왜 꺼냈는지는 모르겠어요..^^
2층에서 1층으로 계단으로 내려오는중
복도를 통해서 현관으로 나가야 되는데
선생님들이..복도로는 갈 수 없다고 하네요
왼쪽 다른문으로 나가야 된다네요
복도 창문쪽을 보며
그럼 바깥으로 삥~도는데 라고 말하면서....
아쉬운지 오른쪽의 나무로된 복도를
살짝 쳐다보고 왼쪽으로 가네요
장면이 바뀌고 누가 쫒아와서는 먹을거 달라고 해요
제가 검정 비닐 봉투 두개를
양손에 하나씩 들고 있는데
왼쪽 봉투를 열어 보니
귤 3~4개와 더 작은 뭔가가 있었는데
기억 안나고 귤만 생각나네요
몇개 없는데~ 라고 하니 괜찮다고 달라고해서 주니까
탕수육도 달래요....엥??
오른쪽 봉투는...탕수육인걸 어찌 알았누ㅜㅜ
살짝 당황스러운 상황
내가 먹을려고 챙긴것 같은데
배고프다고 달라하니 그냥 줍니다...
오늘 착한일 하나 했네요^^
ㅡㅡㅡㅡㅡ
이번주는 V체크 꿈이 없네요
일요일에 꿨었는데...
패턴이 뽀록나서 안주시나ㅜㅜ
7세로 3수제외 대신 7가로 3수주고
2가로 3수제외 대신 2세로 3수주고
아이고~~~~
이쯤되면 꿈신님이 저를 마이 좋아하시나 봅니다
욘석이 재미난 녀석이네 이러시는 것 같아요
놀려먹기 딱 좋은 타입 인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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