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을 하려고 한 남자가 시골집으로 나를
데리러 왔다. 그 남자와 그의 아이들, 내가
아이 둘을 동시에 업기도 하며 화기애애하게 그 남자의 집에 도착한다. 집에 시어머니가 계시고, 방에는 그 남자의 친구가 누워있다
집이 너무 좁다. 씻을때도 마땅치 않아 손을 씻는데 그 남자가 "" 씻어 드릴까요? 한다.
"" 아뇨, 괜챃아요 " 하고 긴머리로 얼굴을 가리며 일어서는데 친구라는 남자와 눈이
마주치고 그 친구가 일어나며 -- 외국인인듯- 영어로 인사를 한다. 나도 인사를 하고.
한 아이의 얼굴이 보이는데 한쪽눈만 쌍꺼플이다. 애 아빠가 귀여운지 쌍꺼플진 눈을 한 손으로 스윽 만진다.
내가 왔다 갔다 고민을 한다
아이가 넷쌍둥이란다 거기다 1명 더해서 도합
다섯명이다
내가 과연 여기서 살아갈수 있을까?
지금이라도 빨리 떠날까?
플 5 7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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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우리가족 만세 작성시간 22.08.06 냉큼 떠나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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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동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2.08.06 네...사막으로 떠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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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우리가족 만세 작성시간 22.08.06 동안 하필이면.. 삼막으로 가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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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로또1등예약자 작성시간 22.08.06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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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동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2.08.07 5번꿈. 내플 5. 넷쌍둥이+1명=5명---5
긴머리 27
넷쌍둥이+1... 5번 때문에 그렇게 장황한 꿈을 꾸었다 긴머리27도 있지만.
전체 6.5수 꿈
14 16 27 35 39 45 + 5
당번 7개 꿈이 나는 너무 장황하다
이제는 쉽게 주지 않는다 . 생각을 해야한다
내가 생각할수록 꿈은 더 어렵게 나온다
이제 내 플중 19번 나올 차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