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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주말(26.06.20)

작성자호크마/김종성|작성시간26.06.22|조회수8 목록 댓글 1

아름다운 곳....정겨운 곳...사랑과 정이 있는 곳...그 곳이 연꽃마을 이고....이었습니다.

이젠  그리운 분들 뵐 기회가 너무도 적어졌지만,...그 흔적만큼은 아직도 살아 있는 듯 합니다.

비가 오는 주말....정말 모처럼 연꽃마을을 찾았습니다.

누군가의 손길을 통해 아름다움을 이어가는 곳....그 손길이 너무도 고맙다는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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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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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미루 이은금 | 작성시간 26.06.23 new 순간 숨을 흡-하고 멈춰봅니다
    매크로렌즈에 담긴 연마을의 아름다움을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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