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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사진첩

수련) 따듯한 겨울 음식을 먹어요.

작성자이유경|작성시간22.12.07|조회수93 목록 댓글 0

쌀쌀한 겨울 날씨예요. 추운 날씨에는 따듯한 온기가 더 소중하게 느껴지지요. 겨울에 먹는 따듯한 음식은 무엇이 있을까요? 길을 지나다니면 붕어빵, 호떡, 어묵… 김이 모락모락나는 음식들이 참 먹음직스러워요. 아이들과 겨울에 먹는 음식들을 알아보고 맛있게 나눠먹는 시간을 보냈어요.

지난 주에 동네를 산책하면서 원당시장에서 좋은 냄새가 나는 호떡집을 발견했어요. 따끈따끈한 호떡을 사서 유치원에서 간식으로 먹기로 했어요. 사장님께서 아이들에게 수수가 들어가는 꿀호떡 만드는 방법을 친절하게 알려주시며 정성껏 만들어주셨답니다.



오늘은 겨울에 먹는 음식에 대해 이야기 나누었어요. 선생님과 친구들이 가져온 음식을 함께 먹어보며 그 맛과 기분을 표현해보았어요. 다양한 겨울음식을 친구들과 사이 좋게 나눠 먹으니 참 좋고 집에서도 또 먹고 싶다고 말해주었어요.^^

조리사 선생님께서 직접 만드신 레몬청으로 따듯한 레몬차를 마셔보았어요. 새콤달콤 맛있어서 야미~! 엄지가 척! 절로 들어져요.
레몬이 달아요!
귤껍질에 즐겁게 그림을 그려보았어요. 엄마얼굴, 자동차, 로보트, 괴물~~~
껍질을 까니 좋은 냄새가 나요!
싱그러운 딸기와 함께 찰칵! 새콤달콤한 딸기 냄새도 참 좋아요.
보세요! 안에 이렇게 생겼어요.
딸기 꼭지를 위에 얹으니 채민이가 딸기가 되었네요~
귀여운 꼬마 딸기~
구운 계란을 머리에 콩! 콩!
여기가 부서졌어요!
구운 떡과 군고구마도 참 맛있는 음식이지요. 오후에는 떡과 고구마를 전자레인지에 한 번 더 데워서 따듯함을 느끼며 먹어보았어요. 떡에는 조청을 발라 달콤하게 먹어보았어요!
“꿀냄새가 너무 좋아서 꿀벌들이 모여들면 어떡하죠?“
“선생님! 치즈 같이 늘어나요.”
“제가 피카츄모양으로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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