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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죽선원게시판

미얀마 양곤의 도시빈민 1000가구에 행복미를 보시하였습니다

작성자구루|작성시간25.11.27|조회수99 목록 댓글 0

연방죽선원의 미얀마돕기는 2025년 1월 16일부터 3월 30일까지 모연을 끝으로 잠정 중지한다고 공지하였는데 이후로도 몇몇분들께서 보시금을 보내주셨는습니다.
10월까지 모연된 보시금은 5,602,000원인데 연방죽선원에서 일부를 더해 양곤의 도시빈민들에게 11월 21일과 29일 두번에 걸쳐 1000가구에 쌀을 보시했는데 오늘은 21일에 행사한 사진과 영상을 올립니다.
비닐과 함석과 판자로 만든 박스집에서 살고 있는 양곤 마육다공 빈민들을 보면서 1970년대 한국 청계천의 판자집 하꼬방이 떠올랐습니다.
육이오 전쟁 당시 아시아의 부국 미얀마 한국에 쌀을 제공하기도 했던 참전국 지금도 삼모작을 하는 미얀마 부처님나라의 백성들이 쌀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쌀을 살 형편이 안되서 굶고 있다고 해서 1000 명 분의 쌀을 준비했는데 와서 보니 2000 집도 더 되었습니다.
그렇지만 누구도 모두를 해결할 수 없는 일다라고 생각하며 위안을 삼았습니다.
미얀마에 지진이나고 지진과 관계된 일을 우선하다 보니 보시금의 집행이 늦어졌습니다.
이해바라며 고난 속에 있는 양곤의 도시 빈민들에게 한끼의 행복을 베풀어주신 님들 모두 착한일 함께한 인연공덕으로 금생도 내생도 부처님의 법안에서 평안하고 행복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이당메 뿐냥 니빠나싸 빠짜요 호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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