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일 했다고 미얀마 최고의 신문에 실렸습니다. 미얀마 장관과 파키스탄 장관이 국가 중대사를 논하는 기사가 발밑에 있습니다.
신문에 대문짝만하게 나보는 게 소원이었는데 한국에서 맺힌 한을 미얀마에서 플었습니다.
ㅎㅎ
구글님 번역
양곤에서 두번째 보시행사에 쌀을 받기 위해 모인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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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일 했다고 미얀마 최고의 신문에 실렸습니다. 미얀마 장관과 파키스탄 장관이 국가 중대사를 논하는 기사가 발밑에 있습니다.
신문에 대문짝만하게 나보는 게 소원이었는데 한국에서 맺힌 한을 미얀마에서 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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