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양곤의 도시빈민들 500가구에 두 번째로 쌀을 보시했습니다. 연방죽님들의 마음들이 헛투루 쓰이지 않도록 복이 되고 공덕이 되는 복밭을 찾아 양곤의 도시빈민들에게 쌀을 보시하기기 위해 미얀마에 왔습니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쌀표를 나누기 위해 좁은 골목을 비집고 다니면서 맞딱드리는 도시 빈민들의 삶은 지옥이었습니다.
지금 내가 하고 있는 나의 작은 날개 짓이 카오스되어 일체중생들이 배고픔의 고통에서 벗어나게 되면 좋겠다는 망상을 해봅니다.
착한일 함께한 인연들 모두 모두 부처님의 법안에서 평화롭고 행복하고 열반에 이르시기를 바랍니다.
“이당메 뿐냥 니빠나싸 빠짜요 호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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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에 도착하면서 부터 하루도 쉬지 않고 착한일을 강행 속행하고 나니 감기 몸살로 힘들고 있는데 몸이 만근입니다. 착한일을 하고 난후에 찾아 오는 육신의 고통 업장소멸이 진행중입니다.
꼬 끼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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