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summer 님께서 사가잉에 이어 두번째로 담요를 보시해주셨습니다.
사가잉에 330명 따라와디 시에 370명 모두 700명의 미얀마 서민들이 여름님의 인연으로 따뜻한 겨울을 보낼수 있게 되었습니다.
대나무나 함석대기로 만든 집에서 사는 미얀마 북부지역 사람들이 추위로부터 보호 받을수 있는 유일한 것은 담요입니다.
담요 한장이 주는 행복 내가 주고 싶은 것을 주는 게 아니라 그들이 필요한 것을 필요한 때에 보시하는 것은 공덕이 배가 되어지는 베품입니다.
담요하나 없이 겨울을 나야 하는 사람들에게 보시한 담요는 마음까지 따뜻하게 합니다.
미얀마의 서민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선물해주시는 여름님 덕분에 나도 너도 모두를 이롭게 하는 소중하고 가치있는 일을 하게 되니 기쁩니다.
고난에 처해있는 사람들을 위해 거듭해서 베풀어주고 있는 선업의 인연들이 열매되어 돌아오는 날 부처님의 법안에서 천상의 행복누리시기를 바랍니다.
“이당메 뿐냥 니빠나싸 빠짜요 호뚜”
이 인연 공덕으로 모든 고통이 소멸되어 닙바나에 이르기를
나무 석가모니 불 나무 석가모니 불
나무 석가모니 불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