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미얀마돕기 소식방

따웅지 사원 새벽예불 ㅡ 한국에서 보시한 담요와 쇼올을 두르고 예불드리고 있는 샤알레이 스님들

작성자돌아오는 길|작성시간25.01.15|조회수52 목록 댓글 2

따웅지 사원 새벽예불 아침예불
창밖이 깜깜합니다.
추운 겨울 1월의 새벽. 난방도 없는 방에서 지내시는 샬레이 스님들이 다들 담요와 쇼올을 둘러쓰고 새벽 예불을 드리고 있습니다. 🙏🙏🙏
따뜻해 보입니다.
보시해야할 곳에 보시를 잘한 것 같아 기뻤습니다.

미얀마 스님께서
정말 고생많이 하셨고
이렇게 좋은 보시를 완성해주셔서
수희찬탄 올립니다 🌹🌹🌹🪷🪷🪷
법주스님께서 중간에 번역소통하시느라
머리 아프시고
엄청 고생하셨는데
이렇게 즉각 보람이 있습니다.
앞으로도 두고두고 따뜻하게 잘 쓰실 것 같습니다.

스님들께 수희찬탄 올립니다
사두 사두 사두
🙏🙏🙏
🪷🪷🪷🌹🌹🌹💗💗💗


담요 보시하신 모든 방생님들께 수희찬탄올립니다
사두 사두 사두
🪷🪷🪷🌹🌹🌹💗💗💗
나도 좋고 남도 좋고 모두 행복한 보시입니다

나무 아미타불 관세음보살
나무 시아본사 석가모니불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구루 | 작성시간 25.01.17 따웅지 추워요 담요없이 견디고 사는데 덕분입니다.
    사두 사두 사두
  • 작성자돌아오는 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01.18 담요를 둘러쓰고 예불드리고 있는 모습은 상상이 안 갔는데요.
    정말로 그렇게 하고 계시네요.
    집안에 별도의 난방 시설이 없는 미얀마에서는 정말 담요 하나로 버티고 겨울밤을 나셔야겠네요.

    스님
    사진 감사드립니다
    🙏🙏🙏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