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난 꿈이 있었죠
버려지고 찢겨 남루하여도
내가슴 깊숙히 보물과 같이 간직했던 꿈
혹 때론 누군가가 뜻모를 비웃음 내 등뒤에 흘릴때도
난 참아야 했죠 참을수 있었죠
그날을 위해
늘 걱정하듯 말하죠 헛된 꿈은 독이라고
세상은 끝이 정해진 책처럼
이미 돌이킬수 없는 현실이라고
그래요 난 난 꿈이 있어요
그 꿈을 믿어요 나를 지켜봐요
저 차갑게 서있는 운명이란 벽앞에
당당히 마주칠수 있어요
언젠가 나 그벽을 넘고서
저 하늘을 높이 날을수 있어요
이 무거운 세상도 나를 묶을순 없죠
내 삶의 끝에서 나 웃을그날을 함께해요
늘 걱정하듯 말하죠 헛된 꿈은 독이라고
세상은 끝이 정해진 책처럼
이미 돌이킬수 없는 현실이라고
그래요 난 난 꿈이 있어요
그 꿈을 믿어요 나를 지켜봐요
저 차갑게 서있는 운명이란 벽앞에
당당히 마주칠수 있어요
언젠가 나 그벽을 넘고서
저 하늘을 높이 날을수 있어요
이 무거운 세상도 나를 묶을순 없죠
내 삶의 끝에서
나 웃을 그날을 함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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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김문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7.10.10 기분이 약간 우울할때나 무언가를 변명하고 싶어질때 이 노래의 가사에 귀를 기울이면, 조금(?) 위로가 된다. 그래서 나는 지금 음악감상 중.....흠....김문정! 도대체 무얼 변명하고 싶은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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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문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8.09.24 꿈을 꾸는 자에게만 꿈이 있을 수 있다. 그 외에는 그냥 그 입 좀 다물어 주시지 그래...분명히 아님을 아는데도 아니라고 말하지 않는 것이 자존심이라고 착각하는 당신...제발 내 눈 앞에서 꺼져 주세요. 왜냐구요? 내 눈이 피곤하니깐요...그리고 솔직히 내 심사가 좀 뒤틀리네요. 나는 별로 참을성이 없네요. 당신을 견뎌내기가 쉽지가 않네요. 아니 더 솔직히...당신을 견뎌내기가 싫어! 내 눈 앞에서 꺼져 주세요. 써~~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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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문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0.03.09 어,,내,,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