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에서 수확한 상추 가정으로 보냄
가정에서 상추를 먹어본 후 등원하여 교사와 이야기 나눔
영아: "선생님, 어제 상추 먹었어요."
교사: "어제 상추 먹었어요?"
영아: "응, 내가 딴 거."
교사: "○○가 딴 상추를 먹었구나."
영아: "엄마가 씻었어요."
교사: "엄마가 씻어 주셨구나."
영아: "고기랑 먹었어요."
교사: "고기랑 같이 먹었구나."
영아: "맛있었어요."
교사: "맛있었구나."
영아: "우리가 심은 상추 컸어요."
교사: "우리가 키운 상추가 많이 컸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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