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사화법 실천하기 >
영아가 모기에 많이 물린 후에 등원해서 긁고 있는 상황
영아: 간지러워요.
교사: 강유 많이 간지럽구나.선생님이 안간지럽게 약을 발라줄까?
영아: 아니요.
(계속해서 긁으며 약을 안바르려 피한다.)
교사 : 강유는 따가울까봐 바르기가 싫구나.그런데 이 약은 하나도 안따가워.
(걱정하는 눈으로 교사를 바라본다.안심 시키며 약을 발라주었다.)
교사: 강유야, 하나도 안따갑지?
영아: 네.
(웃으면서 약을 본다.)
교사: 안따가운 약이니 이따가 간지러우면 또 발라줄게.
영아: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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