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두번 읽으니까 이야기 흐름을 따라갈 수 있었다.
잔 :저는 처음 읽었을 때가 더 재미 있었다.신입목록으로 읽으면서 사건이 있고 전개가 빠르다 보니 취향저격!
방정환에 대해서 새롭게 알게 되는 책이었따.
어린이책을 읽을 수록 우리 어린 시절에 제공받지 못했을까,,,
어릴때 봤다면 어땟을까?
지명이나 역사적 사실을 보면 읽으니 재미있었다.
탑골공원이 나오니 더 생생한 느낌었다.
빠른 전개와 결말이 쓰여짐
연재된 것이라 빠른 전개와 해결이 이루어짐
의심부터 하게 됨. 외삼촌을 믿어도 되나? ㅋㅋ
한기호도 계속 좋은 사람일까?
그런데 어떻게 다른 사람을 도우려고 갔을까?
한기호의 의협심
계산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동료로 받아들이는 것 같다.
이야기를 통해서 남을 돕고 싶고 배려하고 싶은 것을 경험하는 것이 아닐까
어른책이라면 한기호의 내면을 묘사했겠지만 어린이책에서는 잔가지는 버리고 전개에 가 되는 것 같다.
<상호>
찻잔으로 단장이 정체를 알아내거나 성냥불을 켜지 못하게 하는 등
고난과 역경을 겪었기에 계속 의심하고 계교를 만들어내느 것까
탐정소설이라고 했는데 결이 많이 달랐다.
잔인하고 폭력적인 장면이 힘들었다.
이 시대에는 일상적인
북극성이라는 필명 : 어린이에게 길잡이 역할을 하고 하려는 필명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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