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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모둠 <해와 달이 된 오누이> 각편읽기

작성자이주희| 작성시간26.06.16| 조회수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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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박찬미 작성시간26.06.19 어제 밤에 구전으로 제 마음데로 편집해서 이야기를 들려주었는데 다 듣고 나서는 아이가 "엄마는 어떻게 됐어?" 이러는거에요. 분명 이야기 할때에는 "호랑이한테 잡아먹혔어." 해 놓고 다 듣고 난 다음에 엄마가 생각 났나봐요. 그래서 제가 "음...엄마는..." 이랬더니 아이가 "엄마는 병원에 갔어. 치료 받고 다시 올꺼야." 하면서 엄마가 죽는게 싫었나 봅니다. 그러더니 "엄마 어디 가지마." 이러는데 잠들기 전에 나혼자 또 감동 먹고~뽀뽀 백번해주고 잠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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