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我が兄の君の名は? / 박만엽--일역 : 李觀衡

작성자사랑으로|작성시간26.06.06|조회수20 목록 댓글 0

[시낭송] 그대 이름은 (시:박만엽/낭송:류혜선/영상:GLH) #사랑시 #좋은시

 

 

 

그대 이름은 박만엽--일역 李觀衡


무수히 반짝이며
밤길 알려주는 것이
별들이라면


동그란 모습으로 웃으며
포근히 감싸주는 것이
보름달이라면


그대 이름은 뭘 까?
생각만 하여도 향기가 나니
꽃이라 부를까


아니야떨어져 있어도
늘 끌어당기는 것을 보면
지남철인가 보네.


-------------------





無数めきつつ
夜道導くのが
糠星ならば


姿微笑みつつ
ふくよかにむのが
望月ならば



而已でもるから
ぶのか


れてても
手繰せるから
磁石かもね


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


그대 이름은
()()(きみ)()


무수히 반짝이며
無数(むすう)(きら)きつつ
밤길 알려주는 것이
夜道(よみち)(みちび)くのが
별들이라면
糠星(ぬかぼし)ならば


동그란 모습으로 웃으며
(まる)姿(すがた)微笑(ほほえ)みつつ
포근히 감싸주는 것이
ふくよかに(くる)のが
보름달이라면
望月(もちづき)ならば


그대 이름은 뭘 까?
()()(きみ)()
생각만 하여도 향기가 나니
(おも)而已(のみ)でも(かお)から
꽃이라 부를까
(はな)()ぶのか


아니야떨어져 있어도
(いや)(はな)れてても
늘 끌어당기는 것을 보면
(つね)手繰(たぐ)()せるから
지남철인가 보네.
磁石(じしゃく)かも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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