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とある蜃気楼 / 박만엽--일역 : 李觀衡

작성자사랑으로|작성시간26.06.08|조회수17 목록 댓글 0

 

 

 

 

어떤 신기루 박만엽--일역 李觀衡


사랑이란 서로
바깥 주머니에
을 살짝
넣어주는 것


받은 
왼쪽 안주머니에
깊이 간직할 것인가는
그들의 맘에 달린 것


바보처럼 서로
바깥 주머니 속에
동전만 만지작거린다면
금방 사라져 버리는 것


-----------------------


とある蜃気楼


とはいに
ポケットに
けをかに
れてあげること


けたけを
ポケットに
めておくかは
らの心構次第である


馬鹿らしくいに
ポケットの
コイン而已 ったら
えちゃうもの


-----------------------


어떤 신기루
とある蜃気楼(しんきろう)


사랑이란 서로
(あい)とは(たが)いに
바깥 주머니에
(そと)ポケット
을 살짝
(なさ)けを(ひそ)かに
넣어주는 것
()れてあげること


받은 
()けた(なさ)けを
왼쪽 안주머니에
(ひだり)(うち)ポケットに
깊이 간직할 것인가는
(ふか)()めておくかは
그들의 맘에 달린 것
(かれ)らの心構(こころがま)次第(しだい)である


바보처럼 서로
馬鹿(ばか)らしく(たが)いに
바깥 주머니 속에
(そと)ポケットの
동전만 만지작거린다면
コイン而已(のみ) (いじ)ったら
금방 사라져 버리는 것
()()えちゃうも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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