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有したい愛 / 박만엽--일역 : 李觀衡

작성자사랑으로|작성시간26.06.09|조회수19 목록 댓글 0

 

 

소유하고 싶은 사랑 박만엽--일역 李觀衡


봄 나비가 찾아와
()가 바뀜을 알려주고
새들이 지저귀며
계절의 바뀜을 알려주었지만
우리의 사랑은
변함없이 무르익어만 가네.


언제나 홀로 서 있는
한 그루의 나무처럼
텅 빈 하늘 아래
모든 외로움과 그리움을
가슴속에 담고 견디는
당신이 대견하게만 느껴지네.


눈으로 볼 수 있다고
믿을 수 있고
보이지 않는다고
믿을 수 없는 것도 아닌데
만질 수 없는 당신이
오늘따라 애석하기만 하네.


----------------------


したい


 
りをらせたり
鳥等りつつ
季節りをらせたりしたのに
らの
相変わらずがるばかりだね


何時もぼさっとってる
一本
っぽの
あらゆるしさとしさを

あんたがらしくゆね


れて
じられ
えないって
じられぬわけでもないのに
れぬあんた
今日ってしいばかりだよね


---------------------------


소유하고 싶은 사랑
(ゆう)したい(あい)


봄 나비가 찾아와
(はる) (ちょう)(おとず)
()가 바뀜을 알려주고
(とし)(かわ)りを()らせたり
새들이 지저귀며
鳥等(とりら)(さえず)つつ
계절의 바뀜을 알려주었지만
季節(きせつ)(かわ)りを()らせたりしたのに
우리의 사랑은
(われ)らの(あい)
변함없이 무르익어만 가네.
相変(あいか)わらず()()がるばかりだね


언제나 홀로 서 있는
何時(いつ)もぼさっと()ってる
한 그루의 나무처럼
一本(いっぽん)()(よう)
텅 빈 하늘 아래
(から)っぽの(あめ)(した)
모든 외로움과 그리움을
あらゆる(さび)しさと(なつか)しさを
가슴속에 담고 견디는
(むね)()()(しの)
당신이 대견하게만 느껴지네.
あんたが(ほこ)らしく(おぼ)ゆね


눈으로 볼 수 있다고
()()
믿을 수 있고
(しん)じられ
보이지 않는다고
()えないって
믿을 수 없는 것도 아닌데
(しん)じられぬわけでもないのに
만질 수 없는 당신이
(さわ)れぬあんた
오늘따라 애석하기만 하네.
今日(きょう)(かぎ)って()しいばかりだよ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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