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유하고 싶은 사랑 / 박만엽--일역 : 李觀衡 봄 나비가 찾아와 해(年)가 바뀜을 알려주고 새들이 지저귀며 계절의 바뀜을 알려주었지만 우리의 사랑은 변함없이 무르익어만 가네. 언제나 홀로 서 있는 한 그루의 나무처럼 텅 빈 하늘 아래 모든 외로움과 그리움을 가슴속에 담고 견디는 당신이 대견하게만 느껴지네. 눈으로 볼 수 있다고 믿을 수 있고 보이지 않는다고 믿을 수 없는 것도 아닌데 만질 수 없는 당신이 오늘따라 애석하기만 하네. ---------------------- 有したい愛 春 蝶が訪れ、 年の変りを知らせたり 鳥等は囀りつつ 季節の変りを知らせたりしたのに 我らの愛は 相変わらず盛り上がるばかりだね。 何時もぼさっと立ってる 一本の木の様に 空っぽの天が下 あらゆる寂しさと懐しさを 胸に込み、耐え忍ぶ あんたが誇らしく覚ゆね。 目で見れて 信じられ、 見えないって 信じられぬわけでもないのに 触れぬあんた。 今日に限って惜しいばかりだよね。 --------------------------- 소유하고 싶은 사랑 有(ゆう)したい愛(あい) 봄 나비가 찾아와 春(はる) 蝶(ちょう)が訪(おとず)れ、 해(年)가 바뀜을 알려주고 年(とし)の変(かわ)りを知(し)らせたり 새들이 지저귀며 鳥等(とりら)は囀(さえず)りつつ 계절의 바뀜을 알려주었지만 季節(きせつ)の変(かわ)りを知(し)らせたりしたのに 우리의 사랑은 我(われ)らの愛(あい)は 변함없이 무르익어만 가네. 相変(あいか)わらず盛(も)り上(あ)がるばかりだね。 언제나 홀로 서 있는 何時(いつ)もぼさっと立(た)ってる 한 그루의 나무처럼 一本(いっぽん)の木(き)の様(よう)に 텅 빈 하늘 아래 空(から)っぽの天(あめ)が下(した) 모든 외로움과 그리움을 あらゆる寂(さび)しさと懐(なつか)しさを 가슴속에 담고 견디는 胸(むね)に込(こ)み、耐(た)え忍(しの)ぶ 당신이 대견하게만 느껴지네. あんたが誇(ほこ)らしく覚(おぼ)ゆね。 눈으로 볼 수 있다고 目(め)で見(み)れて 믿을 수 있고 信(しん)じられ、 보이지 않는다고 見(み)えないって 믿을 수 없는 것도 아닌데 信(しん)じられぬわけでもないのに 만질 수 없는 당신이 触(さわ)れぬあんた。 오늘따라 애석하기만 하네. 今日(きょう)に限(かぎ)って惜(お)しいばかりだよね。 |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