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我が心は花になり / 박만엽--일역 : 李觀衡

작성자사랑으로|작성시간26.06.10|조회수24 목록 댓글 0

 

 

 

 

내 마음은 꽃이 되어 박만엽--일역 李觀衡


사람들이 삶의 무거운 보따리를
짊어지고 너도나도 꽃길로 들어선다.
마치 자신의 보따리가 섞일세라.


꽃잎이 가슴속으로 들어온다.
파고든 꽃잎에 저들의 힘겨움이
또 다른 꽃잎이 되어 날아간다.


무거웠던 발걸음 어두웠던 그 표정
꽃길 따라 디디는 발자국마다
우리의 마음꽃이 되어 한결 가벼워라.


-------------------------------


になり


々が重荷
背負杓子花道
自分みがざりそうに


びらが奥底
んだびらにらの手強さが
もうつのびらになって


足取らせた
花道沿んだ跡毎
らの心花になり一入軽いなぁ


-------------------------


내 마음은 꽃이 되어
()(こころ)(はな)なり


사람들이 삶의 무거운 보따리를
(ひとびと)(せい)重荷(おもに)
짊어지고 너도나도 꽃길로 들어선다.
背負(せお)(ねこ)杓子(しゃくし)花道(はなみち)(はい)
마치 자신의 보따리가 섞일세라.
(まる)自分(じぶん)(くる)みが()ざりそうに


꽃잎이 가슴속으로 들어온다.
(はな)びらが奥底(おくそこ)(はい)
파고든 꽃잎에 저들의 힘겨움이
()()んだ(はな)びらに(かれ)らの手強(てごわ)さが
또 다른 꽃잎이 되어 날아간다.
もう(ひと)つの(はな)びらになって()


무거웠던 발걸음 어두웠던 그 표정
(おも)足取(あしど)(くも)らせた(かお)
꽃길 따라 디디는 발자국마다
花道沿(はなみちぞ)()んだ()(あと)(ごと)
우리의 마음꽃이 되어 한결 가벼워라.
(われ)らの心花(こころばな)になり一入(ひとしお)(かる)いな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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