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를 쓰는 마음 / 박만엽 -- 일역 : 李觀衡 시를 쓸 때는 언제나 그대가 내 곁을 찾아준다. 사랑을 하고자 할 때는 황홀한 연인이 되어 꿈같은 사랑을 남기고 가고 슬픔에 빠져있을 때는 진정한 친구가 되어 더 없는 용기를 주고 간다. 늘 내 마음을 알고자 그대는 오늘도 창 밖에서 물끄러미 지켜보고 있다. -------------------------- 詩を題する気持ち 詩を題する頃は 何時も我が君が 我が傍らに訪れる 愛を囁く頃は 恍惚の恋人になり、 夢らしい名残を残し、 涙淵に沈む頃は 真の友になり、 至勇を与える。 常に我が気持ちを知ろうと 我が君は今日も窓外で じっと見守ってる。 -------------------------------- 시를 쓰는 마음 詩(し)を題(だい)する気持(きも)ち 시를 쓸 때는 詩(し)を題(だい)する頃(ころ)は 언제나 그대가 何時(いつ)も我(わ)が君(きみ)が 내 곁을 찾아준다. 我(わ)が傍(かたわ)らに訪(おとず)れる 사랑을 하고자 할 때는 愛(あい)を囁(ささや)く頃(ころ)は 황홀한 연인이 되어 恍惚(こうこつ)の恋人(こいびと)になり、 꿈같은 사랑을 남기고 가고 夢(ゆめ)らしい名残(なごり)を残(のこ)し、 슬픔에 빠져있을 때는 涙淵(るいえん)に沈(しず)む頃(ころ)は 진정한 친구가 되어 真(まこと)の友(とも)になり、 더 없는 용기를 주고 간다. 至勇(しゆう)を与(あた)える。 늘 내 마음을 알고자 常(つね)に我(わ)が気持(きも)ちを知(し)ろうと 그대는 오늘도 창 밖에서 我(わ)が君(きみ)は今日(きょう)も窓外(そうがい)で 물끄러미 지켜보고 있다. じっと見守(みまも)って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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