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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を題する気持ち / 박만엽 -- 일역 : 李觀衡

작성자사랑으로|작성시간26.06.22|조회수19 목록 댓글 0

 

 

 

 

시를 쓰는 마음 박만엽 -- 일역 李觀衡


시를 쓸 때는
언제나 그대가
내 곁을 찾아준다.


사랑을 하고자 할 때는
황홀한 연인이 되어
꿈같은 사랑을 남기고 가고


슬픔에 빠져있을 때는
진정한 친구가 되어
더 없는 용기를 주고 간다.


늘 내 마음을 알고자
그대는 오늘도 창 밖에서
물끄러미 지켜보고 있다.


--------------------------


する気持


する
何時
らにれる



恍惚恋人になり
らしい名残


涙淵
になり
至勇える


気持ちをろうと
今日窓外
じっと見守ってる


--------------------------------


시를 쓰는 마음
()(だい)する気持(きも)


시를 쓸 때는
()(だい)する(ころ)
언제나 그대가
何時(いつ)()(きみ)
내 곁을 찾아준다.
()(かたわ)らに(おとず)れる


사랑을 하고자 할 때는
(あい)(ささや)(ころ)
황홀한 연인이 되어
恍惚(こうこつ)恋人(こいびと)になり
꿈같은 사랑을 남기고 가고
(ゆめ)らしい名残(なごり)(のこ)


슬픔에 빠져있을 때는
涙淵(るいえん)(しず)(ころ)
진정한 친구가 되어
(まこと)(とも)なり
더 없는 용기를 주고 간다.
至勇(しゆう)(あた)える


늘 내 마음을 알고자
(つね)()気持(きも)ちを()ろうと
그대는 오늘도 창 밖에서
()(きみ)今日(きょう)窓外(そうがい)
물끄러미 지켜보고 있다.
じっと見守(みまも)って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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