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節(엔카가락)
作詞:円香乃   作曲:宮迫はじめ
歌 : 千葉げん太   訳 : 演歌ジキミ
ハ~ これがおいらの 演歌節
하- 이것이 우리들의 엔카가락
一人前に なりたくて
어엿한 엔카 가수로 성공하고 싶어
故郷(ふるさと)離れ 生きてきた
고향을 떠나 살아 왔네
節目節目で 支えられ
인생의 고비마다 지지받으며
紡いだ絆の 五十年
엮어낸 인연의 50년
受けた情けで 今がある
받은 은혜로 지금이 있네
逃げずに遠く 来たもんだ
도망치지 않고 멀리도 왔구나
握った拳(こぶし) じっと見る
주먹을 움켜쥐고 지그시 돌아보네
弱音吐く日も 腐る日も
약한소리 내던 날도 치친 날도
変わらぬ笑顔で いてくれる
변함없는 미소로 있어 준
お前あっての 夫婦道
당신이 있어 부부의 길이 있네
時代の雨に 打たれても
시대의 비를 맞아도
唄えば夢に 灯がともる
노래하면 꿈에 불이 켜지네
決めた道なら 貫けと
정한 길이라면 끝까지 가라시던
オヤジの言葉を 胸に抱き
아버지의 말씀을 가슴에 품고
今日も呻(うな)ろか 演歌節
오늘도 읊조려 볼까나 엔카가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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