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雪津軽(눈 내리는 츠가루)
作詞:青山哲也   作曲:岩上峰山
歌 : Nobby   訳 : 演歌ジキミ
路地の暖簾の 深酒に
골목길 주점 취한 술에
浮かぶ津軽の 雪景色
떠오르는 츠가루의 눈 풍경
親父は今ごろ 囲炉裏ばた
아버지는 지금쯤 이로리 곁에서
吹雪さかなに 飲んでるか
눈보라 속 생선안주로 마실까나
みやげ話も ない俺にゃ
들려 줄 이야기도 없는 내겐
帰りたくても 帰れない
돌아가고 싶어도 돌아갈 수 없네
一人息子の わがままで
외동아들로 제멋대로
家を飛び出し いくとせか
집을 뛰쳐나온게 몇해던가
漬物出す手の あかぎれが
절임안주 내미는 손 튼 살갖이
風でおふくろ 痛かろう
바람에 어머님은 아프시겠지
苦労続きの 丸い背に
고생이 끊이질 않는 굽은 등에
便り出さずに 詫びる酒
소식도 전하지 못하는 사죄의 술
雪の津軽に 咲いた花
눈 내리는 츠가루에 피어난 꽃
あの娘いくつに なったかな
그 처자는 몇 살이 되었을까
地吹雪舞う夜 抱き合った
눈보라 이는 밤 서로 부둥켜 안고
別れ涙を 忘れない
흘린 이별의 눈물 잊지 못하네
酔えばまぶたに ふるさとが
취하면 눈가에 어리는 고향이
春に帰れと 呼んでいる
봄엔 돌아오라 부르고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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