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雪津軽 - Nobby (2025年 6月 3日 発売)

작성자演歌ジキミ|작성시간26.06.07|조회수41 목록 댓글 0



雪津軽(눈 내리는 츠가루)

作詞:青山哲也   作曲:岩上峰山
歌 : Nobby   訳 : 演歌ジキミ



路地の暖簾の 深酒に
골목길 주점 취한 술에

浮かぶ津軽の 雪景色
떠오르는 츠가루의 눈 풍경

親父は今ごろ 囲炉裏ばた
아버지는 지금쯤 이로리 곁에서

吹雪さかなに 飲んでるか
눈보라 속 생선안주로 마실까나

みやげ話も ない俺にゃ
들려 줄 이야기도 없는 내겐

帰りたくても 帰れない
돌아가고 싶어도 돌아갈 수 없네



一人息子の わがままで
외동아들로 제멋대로

家を飛び出し いくとせか
집을 뛰쳐나온게 몇해던가

漬物出す手の あかぎれが
절임안주 내미는 손 튼 살갖이

風でおふくろ 痛かろう
바람에 어머님은 아프시겠지

苦労続きの 丸い背に
고생이 끊이질 않는 굽은 등에

便り出さずに 詫びる酒
소식도 전하지 못하는 사죄의 술



雪の津軽に 咲いた花
눈 내리는 츠가루에 피어난 꽃

あの娘いくつに なったかな
그 처자는 몇 살이 되었을까

地吹雪舞う夜 抱き合った
눈보라 이는 밤 서로 부둥켜 안고

別れ涙を 忘れない
흘린 이별의 눈물 잊지 못하네

酔えばまぶたに ふるさとが
취하면 눈가에 어리는 고향이

春に帰れと 呼んでいる
봄엔 돌아오라 부르고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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