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今 潮騒のまちへ…(지금 파소 소리 나는 마을로...)
作詞:西. 西村真吾   作曲:西. 西村真吾
歌 : 高森有紀   訳 : 演歌ジキミ
「南の風が、 吹き始める頃
「남풍이 불기 시작할 무렵
わたしの町に来て下さい
내가 사는 마을로 와 주세요
ユリカモメ群れて 遊ぶ和田浜を
붉은부리갈매기 떼지어 노니는 와다해변을
あなたと二人で歩いてみたい」
당신과 둘이서 걷고 싶어요」
そんな君の 手紙を握り
그런 그대의 편지를 움켜쥐고
今、君の町へ向う
지금 그대의 마을로 향하네
目をとじれば 海と空が
눈을 감으면 바다와 하늘이
ひとつに見える
하나로 보이네
「やきつべの里が 緑につつまれ
「야키베츠 마을이 녹음으로 휩싸여
季節の花が 咲いています
계절의 꽃이 피어있네요
流れる雲は 尾根に消えてゆき
흐르는 구름은 산등성이로 사라져 가고
いにしえ人の歌は流れて...」
옛 선인들의 노래는 흐르고...」
そんな君の 手紙に映る
그런 그대의 편지에 비치는
君の愛する ふるさと
그대가 사랑하는 고향
小径を辿る二つのかげ
오솔길을 따라 흐르는 두 그림자
木もれ陽の中
나무 사이로 비치는 햇살 속에서
「窓の向こうは夕凪の海原
「창 밖은 해질녘 고요한 바다
ひとり手紙を書いています
혼자 편지를 씁니다
テーブルのさめた
테이블에서 식은
紅茶を見つめながら
홍차를 바라보며
過ぎてゆく時に 心ゆだねて...」
흐르는 시간에 마음을 맡기고...」
そんな君の 手紙の文字に
그런 그대 편지의 글자에서
潮騒の町を想う
파도 소리 울리는 마을을 떠올리며
耳をすませば 寄せては返す
귀 귀울이면 밀려왔다 밀려가는
波の音を聴く
파도 소리를 듣네
そんな君の 手紙の文字に
그런 그대 편지의 글자에
潮騒の町を想う
파도 소리 울리는 마을을 떠올리며
耳をすませば 寄せては返す
귀 귀울이면 밀려왔다 밀려가는
波の音を聴く
파도 소리를 듣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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