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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 夢見る白馬江 - 이인권 -- 일역 : 李觀衡

작성자사랑으로|작성시간26.06.05|조회수23 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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夢見白馬江 - 이인권 -- 일역 : 李觀衡

 

白馬江月夜水鳥

れちゃった過去ないな

舟子一葦ふわり

落花岩陰いてみよう

 

皐蘭寺鐘音染みるなら

奥底筋ごとけそうに

かるの白馬江嘆きを

れた月光だけが過去みたい

 

https://www.youtube.com/watch?v=9QBkPNv8ky0

 

 

꿈꾸는 백마강 - 이인권(1940)

 

백마강 달밤에 물새가 울어

잊어버린 옛날이 애달프구나

저어라 사공아 일엽편주 두둥실

낙화암 그늘에 울어나 보자

 

고란사 종소리 사무치면은

구곡간장 올올이 찢어지는 듯

누구라 알리요 백마강 탄식을

깨어진 달빛만 옛날 같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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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백마강

夢見(ゆめみ)白馬江(ペンマガン)

 

백마강 달밤에 물새가 울어

白馬江(ペンマガン)月夜(つきよ)水鳥(みずとり)()

잊어버린 옛날이 애달프구나

(わす)れちゃった過去(むかし)(せつ)ないな

저어라 사공아 일엽편주 두둥실

()舟子(ふなこ)一葦(いちい)ふわり

낙화암 그늘에 울어나 보자

落花岩(ナクァア)(かげ)()いてみよう

 

고란사 종소리 사무치면은

皐蘭寺(コランサ)(かね)()()みるなら

구곡간장 올올이 찢어지는 듯

奥底(おくそこ)(すじ)ごと()そうに

누구라 알리요 백마강 탄식을

(だれ)()かるの白馬江(ペンマガン)(なげ)

깨어진 달빛만 옛날 같으리

(くず)れた月光(げっこう)だけが過去(むかし)みた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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