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晋州の千里道 / 이미자 -- 일역 : 李觀衡

작성자사랑으로|작성시간26.06.23|조회수30 목록 댓글 0

 

 

 

 

晋州千里道 이미자 -- 일역 李觀衡


晋州千里道なぜたのか
矗石樓月光だけ木柱
他郷暮心思慰めることらないなぁ


晋州千里道なぜたのか
南江辺しく笛音聞
砂粒触りながら昔歌唄ってみ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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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라 천리길 이미자


진주라 천리 길을 내 어이 왔던고
촉석루의 달빛만 나무기둥을 얼싸안고
타향살이 심사를 위로할 줄 모르누나


진주라 천리 길을 내 어이 왔던고
남강가에 외로이 피리소리를 들을 적에
모래알을 만지며 옛 노래를 불러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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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라 천리길
晋州(ジンジュ)千里道(せんりみち)


진주라 천리 길을 내 어이 왔던고
晋州(ジンジュ)千里道(せんりみち)(おれ)なぜ()たの
촉석루의 달빛만 나무기둥을 얼싸안고
矗石樓(チョッソッル)月光(げっこう)だけ木柱(きばしら)()()
타향살이 심사를 위로할 줄 모르누나
他郷暮(たきょうぐら)心思(しんし)(なぐさ)めること()らないなぁ


진주라 천리 길을 내 어이 왔던고
晋州(ジンジュ)千里道(せんりみち)(おれ)なぜ()たのか
남강가에 외로이 피리소리를 들을 적에
南江辺(ナンカンべ)(さび)しく笛音(ふえおと)()(とき)
모래알을 만지며 옛 노래를 불러본다
砂粒(すなつぶ)(さわ)りながら昔歌(むかしうた)(うた)ってみ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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