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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관포지교(管鮑之交)를 꿈꾸다.

작성자송아지|작성시간26.06.19|조회수6 목록 댓글 1

우리네 삶의 여정은 거대한 산에 비유할 수 있습니다. 누구나 산을 올을 수 있지만 누구도 산을 다 돌지는 못하는 것처럼 사람의 삶은 복잡하기 그지없습니다. 삶 속에 또아리를 틀고 있는 가파른 언덕을 다 겪어보고 헤쳐나가기는 얼마나 어렵습니까? 이때 우리들의 손을  잡아 일으켜주고 등을 토닥거려 주는 친구야말로 가장 소중한 사람이 아닐까요! 남편이나 아내 그리고 자식이 해주지 못하는 부분이 친구에게서 나오는 것입니다. 아내나 남편은 동료이자 때로는 짐일 수 있고, 자식은 더욱 큰 부담으로 남을 수 있지만 친구는 우리에게  부담없는 편안한 휴식(休息)이 될 수 있습니다.

관중(管中)과 포숙아(鮑叔牙)처럼 ‘관포지교(管鮑之交)’를 꿈꾸어 보는  금요일 오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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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최병대 | 작성시간 26.06.20 옛 말에 일생에 있어 한 명의 친구가 있으면 족하다고 했습니다. 서로의 생각과 마음을 아는 관계에 따른 것이겠지요. 나는 한 명의 친구가 있음을 다행으로 여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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