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금요일에는 설봉산 황톳길로 산책을 다녀왔어요!
이번 황톳길은 비가 오지 않아
맨발로 포슬포슬한 질감을 느끼며
친구와 함께 걷고 오는 즐거운 시간이 되었답니다😁
나무들이 만들어준 시원한 그늘 아래
주황빛 황톳길을 거닐으며
여러 곤충도 보고, 새로운 질감도 느껴보는 시간이 되었어요!
그리고 유치원에 심어두었던
우리 달님반의 상추가 많이 자라
금요일 점심 때 수확하여 먹어보았답니다^-^
우리가 심은 상추를 직접 먹으니 더 맛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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