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예배와중보

2026. 06. 17. 이슬예배기도 이선미

작성자이래온유맘|작성시간26.06.22|조회수12 목록 댓글 1

하나님, 지금까지 저희 가족의 발걸음을 선하게 인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1년 월드클럽에 홍수가 나서 무릎까지 흙탕물이 차올랐을 때에도, 바지를 걷어 올리고 두 아이의 손을 잡고 교회로 향하던 그 길에 기쁨과 즐거움이 가득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하나님, 치앙마이에서 누렸던 기억들이, 앞으로 한국에서 살아갈 삶 속에서 주님을 향한 첫사랑의 증거가 되게 해주세요. 새로운 삶을 살아갈 때에 그 첫사랑을 잊지 않고, 매 순간 주님과 동행하는 가정이 되게 해주세요.

특별히 제3한인교회를 눈동자처럼 지키시는 주님, 목사님과 사모님의 건강을 지켜 주시고, 치앙마이에서의 사역위에 늘 동행해 주세요.
​제3한인교회 성도님들의 가정에 복에 복을 더하여 주시고, 성도님들의 마음속에 세상이 줄 수 없는 평안과 기쁨이 날마다 넘쳐나도록 인도해 주세요.

​하나님, 저희가 치앙마이에 빈손으로 와서 넘치는 주님의 사랑을 받았듯이, 이제는 누군가에게 그 사랑을 흘려보내고 돌려줄 수 있는 삶을 살게 해주세요. 주님의 은혜를 값없이 받았으니, 저희 또한 대가 없이 기쁨으로 나누는 복된 통로가 되게 해주세요.

이 모든것 감사합니다. 신실하신 하나님을 의지하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최일금 | 작성시간 10:22 new 아멘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