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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0. 티없이 순결한 내 성심의 신비

작성자해바라기안젤라|작성시간26.06.12|조회수19 목록 댓글 0

1.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1. 오소서 성령님 지극히
사랑하시는 당신정배,
마리아의 티없으신 성심의
힘있는 전구를 들으시어
오소서 ( 3회 )

1. 묵주기도: 영광의신비 5단

1. 교황성하를 위하여
주님의기도, 성모송, 영광송

1. 전세계 마리아 사제운동 책임
사제들과 모든 사도들을
위하여
성모송 1번

1. 모후이시며 사랑이 넘친
어머니, 우리의 생명, 기쁨,
희망이시여, 당신 우러러
하와의 그자손들이 눈물을
흘리며 부르짖나이다, 슬픔의
골짜기에서, 우리들의 보호자
성모님, 불쌍한 저희를
인자로운 눈으로 굽어 보소서,
귀양살이 끝날때에 당신의
아들 우리 주 예수님 뵙게
하소서, 너그러우시고,
자애로우시며,
오! 아름다우신 동정 마리아님


290. 티없이 순결한 내 성심의 신비
84. 6.30.
티없이 깨끗하신 성모 신심(기념일) 
 
1. 사랑하는 아들들아, 티없는 내 성심을 공경하여라. 오늘 교회는 티없는 내 성심에 깃들인 사랑과 자비의 신비를 묵상하라고 너희를 초대한다.
 
2. 너희가 내 성심을 공경하면, 이 마음 안에서 가장 큰 영광을 받으시는 지존하신 성삼을 찬미하는 것이 된다. 그분께서 나의 이 천상 정원을 당신의 거룩한 기쁨(이 머무는) 처소로 삼아 오셨기 때문이다.
 
3. 이 마음 안에 성부께서 즐겨 당신 자신을 반영하시고, '말씀'은 귀한 요람 속인 듯 누워 계시며, 성령께서는 당신 '사랑'의 지극히 순수한 빛으로 불타고 계신다.
 
4. 너희가 티없는 내 성심을 공경함은 너희 천상 엄마인 나를 찬미하는 것이 되기도 한다. 이 마음 안에 내(가 받은) 총애의 신비와 하느님께서 나를 꾸며 주신 특권적 은총의 신비가 깃들여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오로지 나만이 (입은) 특전인 '원죄 없는 잉태', '하느님의 어머니'인 모성, 육신 '승천', 은총 충만, 그리고 나의 영원한 '동정성'도 공경하여라. 이 천상 엄마는 하느님의 걸작이니 이 걸작을 이해하고 향유하려면 내 마음의 길을 통해 들어와야 한다.
 
5. 너희가 이 성심을 사랑하면, 어머니인 나의 사랑과 (사심없이) 순수한 내 자비를 옷 입듯 입게 될 터이다. 티없는 내 성심의 깊숙한 곳에서는 놀라운 일이 일어나고 있다. 내가 너희와 더불어 날마다 행하는 이 기적은, 너희로 하여금 나를 더욱 닮아가게 하고 너희 영혼을 내 영혼의 모상으로 변모시키는 일이다.
 
6. 나는 또한 나의 심령도 너희에게 부어 준다. 너희가 참으로 내 생명 안에 성장하여 오늘날 너희 천상 엄마의 현존을 드러내는 표시가 되게 하려는 것이다. 정신과 마음과 몸이 순결한 사람이 되도록 내가 너희를 길러 주면, 너희가 주변에 내 순결한 빛의 광채를 펴게 되고, 내 사랑의 능력을 부어 주면 너희 마음이 오류와 죄의 길에서 헤매는 모든 사람들에게 구원의 피난처로서 열리게 될 것이다. 그리고 너희의 행동 방식에 부드러움을 주면 너희가 누구에게나 착하고 자비로운 사람이 될 수 있고, 너희의 활동에 위로와 향유를 선물하면 내 모든 병자와 죄인 자녀들의 아픈 상처를 치유할 수 있게 된다.
 
7. 그렇게 되면 너희 자신이 오늘날, 바로 내 어머니다운 사랑의 구체적 표현이 되는 것이다.
 
8. 티없는 내 성심의 고통에 보속을 바쳐 주면, 너희가 나의 큰 기쁨과 위로의 근원이 된다. 나의 구원 계획을 실현하기 위해서 너희를 통해 이 몇 해 동안 활동할 수 있기 때문이다.
 
9. 이는 내가 아직 비밀에 부쳐 두고 있는 계획이니, 오직 내 작은 이들에게만 알려 줄 작정이다. 그들은 (나를) 공경하고 사랑하며 (내게) 보속을 바쳐달라는 이 요청을 받아들일 것이니, 그들로 하여금 위대한 신비인 티없는 내 성심의 사랑과 자비를 더욱더 깨닫도록 이끌어 주겠다.


성모님의 티 없으신 성심께 바치는 봉헌 기도

파티마의 동정녀시며 자비의 어머니, 하늘과 땅의 모후이시며 죄인들의 피난처신 어머니, 마리아 운동에 참여하고 있는 저희는, 오늘 특별히 어머니의 티없으신 성심께 저희자신을 봉헌하나이다.

이 봉헌으로 저희는 어머니와 함께, 어머니를 통해서, 영세 때 발한 모든 서약을 실천하며 살고자 하나이다. 또한, 복음 말씀대로 마음 깊이 회개함으로써, 저희 자신에 대한 집착과 세속과의 안이한 타협에서 오는 온갖 집착에서 벗어나, 어머니처럼 오로지, 언제나 기꺼이, 아버지의 뜻을 따르기로 서약하나이다.

지극히 온유하시고 자애로우신 어머니, 세상을 짓누르는 이 결정적인 시대에, 어머니의 구원 계획을 위해 쓰실 수 있도록,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저희의 삶과 소명을 어머니께 맡겨 드리오며, 동시에 어머니의 원의대로 이를 수행하며 살기로 서약 하나이다.

특히 기도와 보속의 정신을 새로이 하여, 열렬한 사랑으로 미사 성제와 사도직에 참여하고, 매일 묵주의 기도를 드리겠나이다. 그리고 복음 말씀에 따라 검소하게 살며 , 하느님의 계명을 지키고, 그리스도인의 덕행들, 특히 순결의 덕을 닦아 모든 이의 모범이 되겠나이다.

저희는 또한 교황과 교계제도 및 사제들과 일치함으로써, 교황의 교도권에 대한 반항으로 교회의 기초 자체를 위협하는 추세에, 과감히 맞서는 방벽이 되기로 약속하나이다.

더욱이, 어머니의 보호에 힘입어, 교황에 대한 사랑과 그를 위한 기도로 일치하는 사도들이 되겠나이다. 이러한 일치가 오늘날 절실히 필요하오니, 어머니께서 저희 교황을 특별히 보호해 주시옵기 간청하나이다.

끝으로, 저희가 앞으로 만나게 될 영혼들을, 어머니께 대한 새로워진 신심으로, 힘껏 이끌어 올 것을 약속하나이다.

무신론이 많은 신자들의 믿음을 파탄으로 몰아가고, 하느님의 거룩한 성전에도 독성의 물결이 침투하고 있으며, 죄악이 갈수록
세상에 퍼져가고 있음을 자각하는 저희는, 깊은 신뢰 속에서 감히 눈을 들어, 어머니를 우러러 보옵나이다.

예수님의 어머니시며,
어지시고 능하신 우리 어머니, 오늘도 어머니께 간청하오니, 어머니의 모든 자녀들을 구원해 주옵소서. 너그러우시며 연민이 지극하신, 오, 감미로우신 동정 마리아님!

티없으신 성모님께 통일을 위해 바치는 봉헌기도

어머니이신 성모 마리아님,
어머니의 티 없으신 성심께
저 자신을 봉헌하나이다.
저의 가족을 봉헌하나이다.
우리나라를 봉헌하나이다.
특별히 북녘 동포들을 봉헌하나이다.
성모님 고맙습니다.

성 미카엘 대천사에게 바치는 기도

성 미카엘 대천사님,
싸움 중인 저희를 지켜주시고,
악마의 사악함과 속임수에서
저희를 보호해 주소서.
저희는 하느님께서
그를 묶어버리시기를
엎드려 간청하나이다.
오, 천상 군대를 지휘하시는 분,
하느님의 힘으로,
영혼들을 멸망 시키려고
세상을 쏘다니는 사탄과
모든 악행들을
지옥으로 내던지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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