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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5. 나의 사도들이 되어라.

작성자해바라기안젤라|작성시간26.06.17|조회수22 목록 댓글 0

1.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1. 오소서 성령님 지극히
사랑하시는 당신정배,
마리아의 티없으신 성심의
힘있는 전구를 들으시어
오소서 ( 3회 )

1. 묵주기도: 환희의신비 5단

1. 교황성하를 위하여
주님의기도, 성모송, 영광송

1. 전세계 마리아 사제운동 책임
사제들과 모든 사도들을
위하여
성모송 1번

1. 모후이시며 사랑이 넘친
어머니, 우리의 생명, 기쁨,
희망이시여, 당신 우러러
하와의 그자손들이 눈물을
흘리며 부르짖나이다, 슬픔의
골짜기에서, 우리들의 보호자
성모님, 불쌍한 저희를
인자로운 눈으로 굽어 보소서,
귀양살이 끝날때에 당신의
아들 우리 주 예수님 뵙게
하소서, 너그러우시고,
자애로우시며,
오! 아름다우신 동정 마리아님


295. 나의 사도들이 되어라.
84. 9.20. 파티마(포르투갈). '마리아사제운동' 포르투갈 및
스페인어권 사제들을 위한 '다락방' 모임 형태의 영성 수련 (피정) 
 
1. 포르투갈과 스페인의 내 사랑하는 아들들아, 너희가 나와 함께 열고 있는 이 며칠의 지속 '다락방' 모임이, 극심한 고통에 잠긴 내 마음에 얼마나 큰 위로가 되는지 모른단다!
 
2. 기도 안에 하나로 뭉쳐라. 그렇게 하면 전구하고 보상하는 이 어머니의 사업에 힘을 (얻어) 주고, 너희의 삶 전체를 부드럽게 변모시켜 주실 성령을 성부와 성자께로부터 선물로 받게 된다. (그리고) '사탄'이 오늘날 유난히도 유혹하고 상처입히고 속이는 너희 형제들에게, 내가 극진히 사랑하는 그 아들들에게, 너희가 큰 도움을 주게 된다.
 
3. 형제애 안에 하나로 뭉쳐라. 서로 사이의 사랑이 더욱 자라게 하여, 내 '원수'의 간계를 쳐부수어라. 원수는 특히 너희 나라들에서 형제적 이해와 상호 사랑 -- 나는 이것을 너희가 완전히 생활화하기 바란다. -- 을 가로막는 장애를 일으켜, 너희를 분열시키려 애쓰고 있다.
 
4. 이 때문에 너희더러 작고 겸손하고 온순하고 단순한 사람이 되라고 당부하는 것이다. 너희를 통해 내 계획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너희는 언제나 이 엄마의 팔에 안겨 다니는 아기가 되어라.
 
5. 또한 너희 천상 엄마의 용감한 증인이 되기 바란다. 나는 너희 안에서 찬미받고 싶다. 너희를 통해 더 더욱 공경받고 싶다. 이리도 험난한 너희 시대에, 너희는 내 '사도'가 될 소명을 받은 사람들이니 말이다.
 
6. 너희는 내가 이 수년 동안 말해 온 것을 모두 실천에 옮기고 전파함으로써 나의 사도가 되어라. 내가 몸소 나의 '사업'인 '마리아 사제운동'을 발전시키고 있다. 내 메시지를 담은 책으로 내가 들려주는 모든 말을 통해서, 그리고 이 사업을 세계 만방에 펴기 위해 내가 도구로 뽑은 내 작은 아들을 통해서이다. 너희 모두 나의 이 아들과 더욱 일치하여라. 그렇게 할 때에만 내가 비추어주는 '빛' 안에서 너희가 안전하게 걸을 수 있다. 너희 나라들에서는 내 '원수'가 너희의 이 일치를 깨뜨리려고 온갖 짓을 다 하고 있으니, 깨어 경계하지 않으면 안된다.

7. 어디서나 오로지 '그리스도의 빛'만을 전파함으로써 나의 사도가 되어라. 두려워하지 말고 용감하게 '복음의 진리'를 선포하여라. 이는 '교황과 교회의 교도권'이 모든 이의 신앙 대상으로 제시하는 진리이다. 더욱이, 너희는 '복음'을 온전히 따르는 생활로 모범을 보여라. 나는 너희를 성덕의 위대한 정점까지 이끌어가고자 한다. 내 원수의 공격을 물리치기 위함이니, 그는 특히 너희 나라들에서 세속주의로 교회를 어둡게 하려고 기를 쓰고 있다. 세속주의가 축성된 내 숱한 아들들의 생활과 수많은 수도원에 깊이 침투해 있는 것이다.
 
8. 내 '빛'을 전파하고 티없는 내 성심의 피난처로 내 자녀들을 모두 인도함으로써 나의 사도가 되어라.
 
9. 너희 나라들에서 늘 찬란하고 활기차게 번성하고 있었던 내 '교회'를 무너뜨리려고, '프리메이슨'과 '공산주의'(에 속한 자들이) 얼마나 은밀히 획책하고 있는지 모른다! 도처에 내 '빛'을 폄으로써 이 암흑의 (세력의) 공격에 대응하여라. 너희에게 닥칠 유혈의 때를 대비해서 내가 마련해 둔 대피소, 즉 티없는 내 성심의 피난처를 만민에게 제공하여라. 기도와 속죄로써 투쟁하고, '묵주'가 너희에게 승리를 안겨주는 무기가 되게 하여라.

10. 나는 '거룩한 묵주의 여왕'이다. 나는 '신앙의 어머니'이다. 나는 '평화의 여왕'이다.
 
11. 내가 '태양을 입은 여인'으로 발현했던 이곳에서,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너희 모두를 축복한다.


성모님의 티 없으신 성심께 바치는 봉헌 기도

파티마의 동정녀시며 자비의 어머니, 하늘과 땅의 모후이시며 죄인들의 피난처신 어머니, 마리아 운동에 참여하고 있는 저희는, 오늘 특별히 어머니의 티없으신 성심께 저희자신을 봉헌하나이다.

이 봉헌으로 저희는 어머니와 함께, 어머니를 통해서, 영세 때 발한 모든 서약을 실천하며 살고자 하나이다. 또한, 복음 말씀대로 마음 깊이 회개함으로써, 저희 자신에 대한 집착과 세속과의 안이한 타협에서 오는 온갖 집착에서 벗어나, 어머니처럼 오로지, 언제나 기꺼이, 아버지의 뜻을 따르기로 서약하나이다.

지극히 온유하시고 자애로우신 어머니, 세상을 짓누르는 이 결정적인 시대에, 어머니의 구원 계획을 위해 쓰실 수 있도록,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저희의 삶과 소명을 어머니께 맡겨 드리오며, 동시에 어머니의 원의대로 이를 수행하며 살기로 서약 하나이다.

특히 기도와 보속의 정신을 새로이 하여, 열렬한 사랑으로 미사 성제와 사도직에 참여하고, 매일 묵주의 기도를 드리겠나이다. 그리고 복음 말씀에 따라 검소하게 살며 , 하느님의 계명을 지키고, 그리스도인의 덕행들, 특히 순결의 덕을 닦아 모든 이의 모범이 되겠나이다.

저희는 또한 교황과 교계제도 및 사제들과 일치함으로써, 교황의 교도권에 대한 반항으로 교회의 기초 자체를 위협하는 추세에, 과감히 맞서는 방벽이 되기로 약속하나이다.

더욱이, 어머니의 보호에 힘입어, 교황에 대한 사랑과 그를 위한 기도로 일치하는 사도들이 되겠나이다. 이러한 일치가 오늘날 절실히 필요하오니, 어머니께서 저희 교황을 특별히 보호해 주시옵기 간청하나이다.

끝으로, 저희가 앞으로 만나게 될 영혼들을, 어머니께 대한 새로워진 신심으로, 힘껏 이끌어 올 것을 약속하나이다.

무신론이 많은 신자들의 믿음을 파탄으로 몰아가고, 하느님의 거룩한 성전에도 독성의 물결이 침투하고 있으며, 죄악이 갈수록
세상에 퍼져가고 있음을 자각하는 저희는, 깊은 신뢰 속에서 감히 눈을 들어, 어머니를 우러러 보옵나이다.

예수님의 어머니시며,
어지시고 능하신 우리 어머니, 오늘도 어머니께 간청하오니, 어머니의 모든 자녀들을 구원해 주옵소서. 너그러우시며 연민이 지극하신, 오, 감미로우신 동정 마리아님!

티없으신 성모님께 통일을 위해 바치는 봉헌기도

어머니이신 성모 마리아님,
어머니의 티 없으신 성심께
저 자신을 봉헌하나이다.
저의 가족을 봉헌하나이다.
우리나라를 봉헌하나이다.
특별히 북녘 동포들을 봉헌하나이다.
성모님 고맙습니다.

성 미카엘 대천사에게 바치는 기도

성 미카엘 대천사님,
싸움 중인 저희를 지켜주시고,
악마의 사악함과 속임수에서
저희를 보호해 주소서.
저희는 하느님께서
그를 묶어버리시기를
엎드려 간청하나이다.
오, 천상 군대를 지휘하시는 분,
하느님의 힘으로,
영혼들을 멸망 시키려고
세상을 쏘다니는 사탄과
모든 악행들을
지옥으로 내던지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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