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1. 오소서 성령님 지극히
사랑하시는 당신정배,
마리아의 티없으신 성심의
힘있는 전구를 들으시어
오소서 ( 3회 )
1. 묵주기도: 고통의신비 5단
1. 교황성하를 위하여
주님의기도, 성모송, 영광송
1. 전세계 마리아 사제운동 책임
사제들과 모든 사도들을
위하여
성모송 1번
1. 모후이시며 사랑이 넘친
어머니, 우리의 생명, 기쁨,
희망이시여, 당신 우러러
하와의 그자손들이 눈물을
흘리며 부르짖나이다, 슬픔의
골짜기에서, 우리들의 보호자
성모님, 불쌍한 저희를
인자로운 눈으로 굽어 보소서,
귀양살이 끝날때에 당신의
아들 우리 주 예수님 뵙게
하소서, 너그러우시고,
자애로우시며,
오! 아름다우신 동정 마리아님
297. 나의 메시지
84.11. 9. 성지 까스뗄몬떼(우디네,이탈리아).
- 미사 중, 복음 봉독 직후
1. 사랑하는 아들들아, 오늘 너희는 또다시 나의 성지인 이곳으로 올라와서, 너희 가운데 특별히 현존하는 나의 표이기에 매우 공경받는 내 성화 앞에 있다. 너희가 여기에 온 목적은 교회와 세상에 대해서, 그리고 무엇보다 이미 도처에 전파된 '마리아 사제운동'에 대해서 나의 보호를 간구하는 것이다.
2. 너희가 나를 공경하며 드리고 있는 이 '거룩한 미사'가 내 마음을 얼마나 기쁘게 하는지! 나의 바람은 내 '운동'에 속하는 (세계) 오대주의 사랑하는 아들들 (모두가) 영적으로 너희와 함께 있는 것이다. 이제 나의 때가 왔기 때문이다.
3. 나의 메시지를 통해 이 몇해 동안 나는 엄마로서 너희를 길러 왔다. 이는 너희를 내 계획대로 양육하려고 티없는 내 성심에서 내려 보내는 '지혜'의 말들이다. (이) 나의 메시지는 무엇보다도 하나의 단순하고 빛나는 길을 보여 준다. 내가 너희에게 알려준 길이요, 너희가 내게 바친 봉헌을 실천에 옮기기 위해 날마다 걸어가야 하는 길이다. 그러면 너희가 나와 함께 사는 삶과 사랑에로 성장하고, 또 더욱더 성숙하여 내가 너희에게 지시한 사명을 이룰 채비를 갖추게 된다.
4. 너희 중에 내게 봉헌하고서도 (그런 정신으로 살기를) 그만두고 마는 이들이 있는 것은, 그들이 내 메시지를 더 이상 경청하지도 묵상하지도 실천하지도 않았기 때문이다. 내가 승리한 후에는, 그렇다, 이 메시지가 전교회를 비추어 주는 빛이 될 것이고, 그때가 되면 이 수년 동안 내가 너희를 위해 얼마나 중대한 일을 하고 있었는지를 깨닫게 될 것이다.
5. 내 메시지를 묵상하여라. 이를 실천하여라. 내가 너희에게 일러 준대로 살고 알려 준 길을 따라 걷는다면, 내게 바친 봉헌의 길을 안전하게 걸으면서 티없는 내 성심의 승리라는 위대한 계획을 이룩할 것이다.
6. 너희가 그렇게 살지 않는다면 앞으로 마주치게 될 의심, 실망, 곤경, 반대로 말미암아 걸음을 멈추게 될 것이고, (일단) 멈추어버리면, 내가 너희에게 정해 준 일 -- 세상을 구원하고 내가 그 어머니인 교회를 쇄신하기 위해 오늘날 절실히 필요한 일 -- 을 이룰 각오를 할 수 없을 것이다.
7. 나는 또한 이 메시지로 너희에게 내 계획을 알려 주기도 한다:은밀한 준비와 고통스러운 실행(을 거쳐 마침내) 승리로써 완성될 계획이다.
8. 너희는 이미, (앞으로) 여러 해에 걸쳐 일어날 가장 고통스럽고 피 비린내 나는 종말적 정화기로 다가가고 있다. (이 시기가 지나면) '티없는 내 성심'의 위대한 승리와 더불어 예수님의 영광스러운 '왕국'이 너희에게 임할 터이다.
9. (나의) 계획은 이 세기 전체를 포괄하는 계획이다. 이는 1917년, '태양을 입은 여인'과 '붉은 용' 사이의 대전투 -- 이 세기 내내 계속될 대전투 -- 가 명백히 표면화되었을 때, 내가 파티마에서 거의 예언적 경고로서 미리 알려 주었던 계획이다. 그런데 이 대전투는 내 '원수'가 '교회'를 무너뜨리고 온 인류로 하여금 하느님을 배척하도록 유도할 수 있다는 확신을 가지고 교만하게도 하느님께 도전해 온 싸움이다. 주님께서 그에게 이 한세기를 허락해 주신 것은, '태양을 입은 여인'인 너희 '천상 엄마'의 겸손과 작음과 힘이 결국에 가서는 '붉은 용'의 교만을 쳐이기게 하시려는 것이었다. (그래서) 이 엄마는 지금 작은 아들들을 전부 자기 군대 안에 모아 전열을 짜고 있는 것이다.
10. 이 대전투의 가장 고통스러운 유혈의 몇 해 속으로 너희가 접어들고 있기에, 내가 몸소 개입하여 나의 '사업'인 '마리아 사제운동'을 통해서 내 군대를 기르고 있다. 그리고, 인간적으로 보면 가장 맞갖지 않고 가장 약한 아들 중의 한 사람을 내 도구로 뽑아 전세계로 데리고 다닌다. 바야흐로 이루어지려고 하는 일은 오로지 나 자신의 특별한 중개활동에 의한 것임을, 누구에게나 명확히 보여 주려는 것이다.
11. 그러니, 아들아, 내가 택한 도구인 어떤 사람이 '사탄'의 꾐에 떨어져 내 계획이 요구하는 바에 더 이상 응하지 않는 듯 보일 때 네가 느낄 난처함을 생각하여 (지레) 두려워하지는 말아라. 나를 신뢰하여라. 나는 내 군대의 '지휘관'이요, 오직 나만이 내 '운동'의 '엄마'이며 '여왕'이다. 내게 대답하는 이들을 도구로 쓰겠지만, 먼저 택함을 받은 이들이 응하지 않을 때는 다른 이들을 택하련다.
12. 우리가 싸울 대전투를 위해서 내가 손수 이 '사업'을 나날이 발전시키고 있다.(...)
성모님의 티 없으신 성심께 바치는 봉헌 기도
파티마의 동정녀시며 자비의 어머니, 하늘과 땅의 모후이시며 죄인들의 피난처신 어머니, 마리아 운동에 참여하고 있는 저희는, 오늘 특별히 어머니의 티없으신 성심께 저희자신을 봉헌하나이다.
이 봉헌으로 저희는 어머니와 함께, 어머니를 통해서, 영세 때 발한 모든 서약을 실천하며 살고자 하나이다. 또한, 복음 말씀대로 마음 깊이 회개함으로써, 저희 자신에 대한 집착과 세속과의 안이한 타협에서 오는 온갖 집착에서 벗어나, 어머니처럼 오로지, 언제나 기꺼이, 아버지의 뜻을 따르기로 서약하나이다.
지극히 온유하시고 자애로우신 어머니, 세상을 짓누르는 이 결정적인 시대에, 어머니의 구원 계획을 위해 쓰실 수 있도록,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저희의 삶과 소명을 어머니께 맡겨 드리오며, 동시에 어머니의 원의대로 이를 수행하며 살기로 서약 하나이다.
특히 기도와 보속의 정신을 새로이 하여, 열렬한 사랑으로 미사 성제와 사도직에 참여하고, 매일 묵주의 기도를 드리겠나이다. 그리고 복음 말씀에 따라 검소하게 살며 , 하느님의 계명을 지키고, 그리스도인의 덕행들, 특히 순결의 덕을 닦아 모든 이의 모범이 되겠나이다.
저희는 또한 교황과 교계제도 및 사제들과 일치함으로써, 교황의 교도권에 대한 반항으로 교회의 기초 자체를 위협하는 추세에, 과감히 맞서는 방벽이 되기로 약속하나이다.
더욱이, 어머니의 보호에 힘입어, 교황에 대한 사랑과 그를 위한 기도로 일치하는 사도들이 되겠나이다. 이러한 일치가 오늘날 절실히 필요하오니, 어머니께서 저희 교황을 특별히 보호해 주시옵기 간청하나이다.
끝으로, 저희가 앞으로 만나게 될 영혼들을, 어머니께 대한 새로워진 신심으로, 힘껏 이끌어 올 것을 약속하나이다.
무신론이 많은 신자들의 믿음을 파탄으로 몰아가고, 하느님의 거룩한 성전에도 독성의 물결이 침투하고 있으며, 죄악이 갈수록
세상에 퍼져가고 있음을 자각하는 저희는, 깊은 신뢰 속에서 감히 눈을 들어, 어머니를 우러러 보옵나이다.
예수님의 어머니시며,
어지시고 능하신 우리 어머니, 오늘도 어머니께 간청하오니, 어머니의 모든 자녀들을 구원해 주옵소서. 너그러우시며 연민이 지극하신, 오, 감미로우신 동정 마리아님!
티없으신 성모님께 통일을 위해 바치는 봉헌기도
어머니이신 성모 마리아님,
어머니의 티 없으신 성심께
저 자신을 봉헌하나이다.
저의 가족을 봉헌하나이다.
우리나라를 봉헌하나이다.
특별히 북녘 동포들을 봉헌하나이다.
성모님 고맙습니다.
성 미카엘 대천사에게 바치는 기도
성 미카엘 대천사님,
싸움 중인 저희를 지켜주시고,
악마의 사악함과 속임수에서
저희를 보호해 주소서.
저희는 하느님께서
그를 묶어버리시기를
엎드려 간청하나이다.
오, 천상 군대를 지휘하시는 분,
하느님의 힘으로,
영혼들을 멸망 시키려고
세상을 쏘다니는 사탄과
모든 악행들을
지옥으로 내던지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