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최고의 명절을 맞이하여 많이 바쁘시지요.
매주 일요일 서천둔치연주는 내노라하는 연주인을 초청하면서수준높은 연주로
날이갈수록 시민들의 열기가 고조되고 있고요. 시의회에서는 무대를 만들어 준다는
약속을 받으며 향토가수도 초빙.기타 음악도 하면서 여름밤의 음율이 서천둔치를
퍼지고 있습니다......
이번 추석에도 영주역광장에서 손님이 가장많은 13일 귀성객을 위한연주를
시장님도 참여 합니다,
추석연주와 시립병원 연주 일정을 알리며 많은 관심으로 참여하여 주시기바랍니다,
일시 : 2011년 9월 13일(화) 16시-18시 영주역광장
일시 : 2011년 9월22일(목) 14시-15시30분 영주시립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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