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햇님 가족여러분~😃
열매1반은 이번달부터는 잎새반🍃으로 반명이 변경도 되었답니다.
하지만 이번주 시작하자 마자 수족구로 인해 어린이집이 다소 조용했던 한주를 보냈었답니다.
잎새반도 지한이가 일주일 치료를 하며 휴식을 취하고 있고 지금은 다 나아간다고 해서 다음주에는 만나볼수 있겠어요🤩😁
아직 등원 못한 다른 친구들도 빨리 나아서 건강한 모습으로 다음주에 꼭 만나길 바래요♡
지금도 잘 해왔지만 앞으로도 더 위생관리에 신경을 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입소한지 얼마 안된 태희는 낯선 환경과 낯선 선생님과 친구들 속에서 잘 적응하고 있답니다. 아직 우리나라 언어가 서툰 태희지만 소윤이와 다정하게 놀이하는 모습이 너무나 사랑스럽네요😍🥰
밀가루 반죽으로 소꿉놀이도 하고 자동차 사운드북으로 꾹꾹 눌려 소리도 들어보고 책장을 넘겨 그림도 보고 태희도 소윤이도 좋아하는 소리나는 책이었어요. 태희가 책장에서 동물가면 책에 얼굴을 내밀어 까꿍~ 하고 씩~ 미소를 짓자 소윤이도 책꽂이에서 어느새 따라서 가면 책을 가져오더니 "나는 토끼"하고는 얼굴을 갖다대고 미소를 짓습니다.😃🙂😀
선생님이 낚시터를 만들어 주었어요. 낚시 장난감을 낚시터에 펼치고 소윤이와 태희는 즐겁게 낚시놀이🐟🐬🐋를 했답니다. 야채심어서 바구니에 담는 놀이도 해보았어요. 태희는 야채들을 나란히 다 심으니 케이크가 생각이 났는지 박수를 치고 촛불을 끄는 시늉을 냈었답니다.🤣😆😃
밀가루 반죽을 소꿉놀이 도구로 가지고 노는것을 좋아해서 선생님이 달콤한 냄새가 나는 초코가루를 밀가루반죽에 섞어 주었더니 반죽 색깔이 어두워졌답니다.😆😅🤣😂 처음에는 어두워진 반죽을 보더니 거부했던 소윤이와 태희였지만 달콤한 냄새를 맡더니 환한 미소를 지었어요😅😄😃
태희는 또 촛불을 가지고 와 가장 먼저 케이크를 만들었답니다. 소윤이도 주물주물 하더니 초코 쿠키라며 조금씩 떼어내면서 그릇속에 담아가며 즐겁게 놀이를 했답니다😆😁
어린이집 옆 놀이터에 바깥놀이 다녀왔어요. 잠시 나갔다왔지만 소윤이와 태희는 신나게 뛰며 즐겁게 놀았답니다.
선생님과 함께 활동북을 해보았답니다. 선생님 이야기를 듣고 스티커도 붙여보고 색연필로 슥싹슥싹 열심히 학업에 집중하는 잎새반 친구들♡
서울대 가겠어요😆😁
어제에 이어 오늘은 뜰채를 이용해 고기를 잡아보았어요. 선생님이 "고기를 잡으러 바다로 갈까나~"🎵🎼🎹하고 노래를 부르자 더 즐겁게 놀이하는 잎새반 친구들이랍니다.
또 열매반에 매트릭스 놀이에 참여하여 즐겁게 놀이했던 잎새반 친구들이랍니다.
다음주에는 그동안 나오지 못했던 지한이도 보고 더욱더 즐거운 놀이로 만나봽겠습니다. 건강 주의하시면서 건강하고 행복한 주말 보내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