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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우승을 함께 자축하지 못하고 먼저 가서 죄송합니다~~ 설화는 감기때문에 죽어가고..저는 머리가 깨질 것 같아서 집에 바로 가서 쉬었어요..ㅠ0ㅠ 요즘 피로가 누적되는 것 같아서 평일에는 당분간 많이 쉬려고 노력중이에요..몸 만들어서(?) 토요일날 뵈요~~~~~~^^ 작성자 최미령 작성시간 10.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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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푹~~~쉬었나요,,,낼 봐요,, 작성자 세강신화숙 작성시간 10.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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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러게요~ 같이 우승을 자축해야 했는데... 이쉬워요. 열심히 몸 만들어 토욜 힘내보자구요~~ 작성자 아스나(기석) 작성시간 10.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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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하루종일 고생많았오~~~매일 매일 정성들여 문자까지~~~미랭짱!! ^^ 언능 건강 챙겨서 토욜날 꼭~1승하장~~~ 화이팅 !! 작성자 이설화(썰총) 작성시간 10.1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