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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치님 말씀 전합니다.(문자로도 보내드려야하는데..지금 제 상황이 여의치 않아서요..곧 보내드리겠습니다.) 저희 체육관 열쇠는 대방초 기사님께 압수..는 아니고..암튼 다시 돌려드렸습니다. 체육관 관리가 어려우셨나봐요.그래서 앞으로는 체육관에 먼저 오시는 분이 당직실에 전화를 하셔서 문을 열어달라고 하셔야합니다. 어찌 보면 더 좋을 수도 있지만(밖에서 안 떨어도되니까요.), 끝나는 시각 역시 칼같이 지켜야할 것 같은 묵언의 부담이 느껴지기도 합니다.당직실번호는..저도 모릅니다. 다만 정문에서 체육관으로 오는 길에 오른쪽 유리문이 있는데요, 거기에 기사님 핸폰이랑 당직실번호가 적혀있습니다. 작성자 최미령 작성시간 11.0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