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내일 체육관에 가시는 길에 그 번호를 보신 분은 입력 부탁드립니다. 제가 당분간..한 2주 운동을 못갈 거 같아서요...ㅠㅠ 안그러면 제가 일찍 가서 문 열어놓고 바닥도 닦아놓고 네트도 쳐놓고 온풍기도 미리 틀어놓을텐데 말입니다..암튼 운동 못한다니 속상하네요...에혀......이 글 보신 분들께서 제시각에 오셔서 문 열어주셨으면 합니다....그럼 이만..총총.. 작성자 최미령 작성시간 11.01.1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