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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도 어김없이 재밌는 배구였습니다. 갑조씨랑 기석씨 생일이라고 말하지 술한잔 했을텐데... 두분 생일 진심으로 축하해요. 작성자 정분순 작성시간 11.02.09
  • 답글 고맙워요.. 밥을 먹어서 술이 들어갈 배가 없어서 말 안했어요~~ 작성자 kabjo(갑조) 작성시간 11.02.10
  • 답글 고맙습니다~~~
    3시간 전에 조카들한테 추카메시지 받았어요~~ 술은 나중에...
    작성자 아스나(기석) 작성시간 1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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