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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엄마가 퇴원하시고,모임 두군데 갔다오고... 저번주엔 무척 바빴는데 이제 한가해져서 오랜만에 카페에 들러 봅니다.
이번주도 절에 가서 등달고,중요한 볼일이 있어 바쁘지만 체육관엔 꼭 가야죠 4월달을 마무리 해야하니...
회원님들 4월달엔 다치신 분들, 출장가신 분들,개인적인 일로 바쁘신 분들이 여러분되어서 체육관이 좀 썰렁했는데 이번주부턴 많이 나오셔서 즐배합시다!!! 작성자 정분순 작성시간 11.04.25 -
답글 여러모로 바쁘시네요~~~ 항상 고생하십니다~ 작성자 아스나(기석) 작성시간 1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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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엄마도,,퇴원 했으니....이제..운동 열배..즐배.하세요.. 작성자 세강신화숙 작성시간 1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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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므흣~ 분순 언니 스타일 짱!!!!! 그래서 그런지 오늘 완전 잘하시던데....헤어스타일의 힘인가!!!! 작성자 최미령 작성시간 11.0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