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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짐 반년?? 만에...첵관에 간거 같으네요....가는 내내 얼마나 설레이던지....그동안 운동도 못가고..까페에도 못들르고...정말 사는게 사는거 같지 않았어요 ㅠ0ㅠ 오랜만에 뵈어도 전혀~어색하지 않던 울 영,배 가족분들..넘넘 방갑고 좋았습니다~영배화이팅!! 사랑합니다 ~~♥ ㅎㅎ 작성자 이설화(썰~★) 작성시간 1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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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설화씨 나도 카페 몇달만에 들렸는데 여전히 열심히 나오시는분들 너무감사하네~~ 작성자 홍순경(경아) 작성시간 1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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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ㅋㅋㅋ 네~~~ 작성자 이설화(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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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못온다고 전화통화 한후라 더욱 반가웠어^^ 앞으로 6시면 퇴근할수 있다고 했으니 꼭 나와야 해! 작성자 정분순 작성시간 11.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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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정말 방가방가~~~ 잘주오삼~~ 작성자 아스나(기석) 작성시간 11.0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