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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펄펄 눈이 옵니다 하늘에서 눈이 옵니다 하늘나라 선녀님들이 자꾸 자꾸 뿌려줍니다. 눈 내려 마음은 동심으로 돌아가고픈데 현실은 교통걱정으로 시작하는 하루닙다. 회원님들 눈길 조심하시고 동심을 찾아 옅은 미소를 질 수 있는 하루가 되길- 작성자 feelvall 작성시간 10.12.17
  • 답글 눈에 대한 다양한 생각들이넹.^^
    나도 오랜만에 감상에 젖어보려는데...
    머리에 맞으면 두피에 안좋을텐데...이 생각이 스치는데ㅋㅋ^^
    예전의 감수성은 어디로 갔는지...감정이 안잡히네
    작성자 네오(이경호) 작성시간 10.12.17
  • 답글 우~ 화숙언니 금슬은 알아 줘야해~~ㅎㅎ 작성자 최미령 작성시간 10.12.17
  • 답글 애들은 좋아하고,,,전 신랑 운전걱정 했어요,, 작성자 세강신화숙 작성시간 10.12.17
  • 답글 차 없으신 분들도...심난하긴 마찬가지인 출근길 이엇네요~~내릴땐 좋은데..내리고 나면..왜케...축축하고..그런지..-0-;; 작성자 이설화(썰총) 작성시간 10.12.17
  • 답글 스키장으로 달려가고픈 아침입니다~~ 작성자 아스나(기석) 작성시간 10.12.17
  • 답글 눈이 폴폴폴~ 이쁘게 와서 좋은데...ㅎㅎ 저같은 뚜벅이야 좋긴 하지만, 차 있으신 분들은 심난하겠어요...ㅎㅎㅎ 작성자 최미령 작성시간 10.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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