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모처럼 만에 체육관을 갔는데 반가이 맞이해준 한강여러분 감사합니다...그동안 잔잔한 변화가 많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특히 매 순간순간 마다 회장님이 선창하고 전 회원이 파이팅을 체육관이 떠나가라 외치는 모습은 너무 좋아보였습니다.. 한강의 기적으로 우리나라가 비약적 발전을 했듯이 한강클럽의 발전으로 생활체육 활성화 되길 기원해 봅니다.. 나인스는 남자회원들만 있어서인지 휴식시간의 먹거리는 아예없는데 한강은 대단히 풍성하더이다 ^^ 나인스는 마초같은 산적(?)들만있어서 그런가 ㅋㅋ 평창도 선택을 받았는데 오늘 하루는 한강 여러분도 선택된 하루가 되시길빕니다작성자선황당작성시간11.07.07
지금쯤이면 한참 췍관에서 신나게 운동들 하고 계시겠군요... 그동안 늘 눈팅만 하다 글을 올립니다.. 나인스 부회장 서옥상입니다... 다들 아실꺼에요 ^^ 같은 체육관을 사용하면서 참 좋은 이웃으로 잘 지내다가 불미스런 일이 있어 소원한 관계가 된것같아 참으로 안타깝고 유감으로 생각합니다.. 앞으로는 모든 걸 잊고 다시 다정한 이웃이 되었으면 합니다... 활발환 교류를 통해 생활체육이 더욱 활성화되길 기원합니다... 지난 토욜 대문앞까지 왔다 발길 돌리신분들 누군지 압니다^^ 나인스 횐들이 참 서운해 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작성자선황당작성시간11.0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