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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년은 내사랑등포가 있어 행복한 해였습니다. 2011년도 내사랑영등포와 함께 행복한 해가 되길 기원합니다. 회원님들 모두 모두 복 많이 받아요. 감사 감사, 신년 3일 월요일 연습때 활기찬 모습으로 뵙겠습니다. 좋은 꿈꾸세요 작성자 feelvall 작성시간 10.12.31
  • 11년에는 이렇게 망가지지말고 확실하게 망가지자구요 ~~~ㅋㅋ 글구 대박터지자구요~~~~울님들 핫팅~~!

    작성자 강산 작성시간 10.12.31 '11년에는 이렇게 망가'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사랑하는 울 영.배 가족들~지난 한해~많은 관심과 애정으로 살펴주신거 넘넘 감사드리고요~토끼해 신묘년에는 깡총깡총~더열심히~뛰는 썰이 되겠습니다~고문님,회장님,부회장님,코치님 언니,오빠,동생분들~~^^ 새해복 많이 많이 받으시구요~풍요와 번창이가득한 2011년 되시길 기원합니다~~새해복~~~많이~받으세요~~(-.-)(_ _)(^0^)/ ~~~$$$$$$ 뒈박 2011년!!!! 화이팅!! 작성자 이설화(썰총) 작성시간 10.12.31
  •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을 올립니다.
    1년동안 많은 일이 있었고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당산동에서 인천으로 근무지 이동이 있어 앞으로 자주 뵙지는 못할것 같습니다.
    시간되는데로 운동 참석하겠습니다.
    2011년에는 최강의 내사랑 영등포 배구팀을 만들었으면 합니다.
    작성자 정땡땡이 작성시간 10.12.31
  • 와~~~~오늘 내가 일등이다....!!! 작성자 세강신화숙 작성시간 10.12.31
  • 저녁이 되니 더 추워지네요. 회원님들 한해 잘 마무리하시고 신묘년에는 건강하고 부자되는 한해가 되길 기원합니다. 설화씨는 아픈거 다 나았는지요. 영미씨 발목다치거 다 났았지요 작성자 feelvall 작성시간 10.12.30
  • 2011년 예산안 삭제하였습니다~새로운 임원진과 함께 예산안이 결정되면 임시총회후 확정안 다시 재공지 하도록 하겠습니다~혼란을 드려 죄송합니다~ 작성자 이설화(썰총) 작성시간 10.12.30
  • 오랫만에 여러 회원님들 보고파서 오늘은 꼭 배구하러 갈려고했는데...
    열심히들 하셨나요?못가서 아쉽네요^^담에뵈요
    작성자 굿 진(박진) 작성시간 10.12.29
  • 점심 뭘 먹을까? 고민중??만나게 드세요...잠심 작성자 세강신화숙 작성시간 10.12.29
  • 올해 마지막 연습입니다. 많이 참여해주세요. 저는 조금 늦을것 같습니다 작성자 feelvall 작성시간 10.12.29
  • 점심 배부르게 먹고,,,오후 일은 하기 싫어요.....어찌 하나요,땡땡이도 안되고.. 작성자 세강신화숙 작성시간 10.12.28
  • 4일동안의 여행을 남해안으로 다녀왔어요 하필이면 벼르고 벼른 여행이 강추위라니~~~
    그래도 거가대교는 멋있었어요 우리나라 건설의 발전을 한눈에 ~~~
    바다밑으로 들어갈때는 흥분으로 소리를 질렀지용 아 ~~~~악~~~ 무서워 ~~~ ㅋㅋㅋ
    뭍으로 나와서 뒤를 돌아보니 엄청큰 빨간 정유선이 위를 지나고 있더라구요 ㅎㅎ
    작성자 빅마마(영숙) 작성시간 10.12.28
  • 눈이 많이 왔네요. 교통은 불편했지만 세상이 온통 하얀풍경이라 좋네요. 회원님들 눈길 조심하셔요
    작성자 feelvall 작성시간 10.12.28
  • 간만에 여유를 가지고 동영상들을 보았어요... 실수투성이 게임이였지만 참 재미있었던 것 같아요. 동영상 찍어 올려주신 기석님께 참으로 감사합니다.... 꼬박꼬박 문자 주는 미령샘도 너무 고마워요.
    하지만,,,,운동하러 갈 수 없다는게 참 아쉽네요. 오늘도 추운 날씨인데 많이들 모이셨을까요?????
    저희는 낼 오전에 운동하러 갑니다. 요즘 더 열심히 해요. 이 겨울 지나면 아마 실력향상이~~~ 기대해주세요.
    작성자 돌콩 작성시간 10.12.27
  • 심한 감기몸살이 걸려서 오늘 운동도 못갔네요. 즐겁게 운동들 하셨죠?? 작성자 kabjo(갑조) 작성시간 10.12.27
  • 오늘 연습 많은 참여바랍니다 작성자 feelvall 작성시간 10.12.27
  • 눈이 날려요....함박눈이 아니고,, 작성자 세강신화숙 작성시간 10.12.27
  • 한파에 텅빈 공원처럼 카페 방문도 한산하여 더 춥게 느껴집니다. 불쏘시개하나 모닥불에 집워넣듯 카페방문하여 매모를 남겨 훈훈한 카페를 만들어 봐요. 한줄메모장에 최종 방문자가 다른 회원을 지정하면 낱말잇기게임하듯 지정된 회원님은 반드시 한줄메모를 남기고 다음주자를 지정하여 주세요. 제거 지정한 다음주자는 '김기순 회원님" - 몇 번까지 이어지나 보자구요
    작성자 feelvall 작성시간 10.12.26
  • 크리스마스 잘 보내셨지요. 손이 시려워, 발이 시려워, 겨울 바람때문에 오늘 3시 연습합니다. 많은 참여 바랍니다.
    작성자 feelvall 작성시간 10.12.26
  • 엄청 추워요,,,,,,낼 쉬는날 좋아요...ㅋㅋㅋ 작성자 세강신화숙 작성시간 10.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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