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은 내사랑등포가 있어 행복한 해였습니다. 2011년도 내사랑영등포와 함께 행복한 해가 되길 기원합니다. 회원님들 모두 모두 복 많이 받아요. 감사 감사, 신년 3일 월요일 연습때 활기찬 모습으로 뵙겠습니다. 좋은 꿈꾸세요작성자feelvall작성시간10.12.31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을 올립니다. 1년동안 많은 일이 있었고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당산동에서 인천으로 근무지 이동이 있어 앞으로 자주 뵙지는 못할것 같습니다. 시간되는데로 운동 참석하겠습니다. 2011년에는 최강의 내사랑 영등포 배구팀을 만들었으면 합니다. 작성자정땡땡이작성시간10.12.31
4일동안의 여행을 남해안으로 다녀왔어요 하필이면 벼르고 벼른 여행이 강추위라니~~~ 그래도 거가대교는 멋있었어요 우리나라 건설의 발전을 한눈에 ~~~ 바다밑으로 들어갈때는 흥분으로 소리를 질렀지용 아 ~~~~악~~~ 무서워 ~~~ ㅋㅋㅋ 뭍으로 나와서 뒤를 돌아보니 엄청큰 빨간 정유선이 위를 지나고 있더라구요 ㅎㅎ작성자빅마마(영숙)작성시간10.12.28
간만에 여유를 가지고 동영상들을 보았어요... 실수투성이 게임이였지만 참 재미있었던 것 같아요. 동영상 찍어 올려주신 기석님께 참으로 감사합니다.... 꼬박꼬박 문자 주는 미령샘도 너무 고마워요. 하지만,,,,운동하러 갈 수 없다는게 참 아쉽네요. 오늘도 추운 날씨인데 많이들 모이셨을까요????? 저희는 낼 오전에 운동하러 갑니다. 요즘 더 열심히 해요. 이 겨울 지나면 아마 실력향상이~~~ 기대해주세요.작성자돌콩작성시간10.12.27
한파에 텅빈 공원처럼 카페 방문도 한산하여 더 춥게 느껴집니다. 불쏘시개하나 모닥불에 집워넣듯 카페방문하여 매모를 남겨 훈훈한 카페를 만들어 봐요. 한줄메모장에 최종 방문자가 다른 회원을 지정하면 낱말잇기게임하듯 지정된 회원님은 반드시 한줄메모를 남기고 다음주자를 지정하여 주세요. 제거 지정한 다음주자는 '김기순 회원님" - 몇 번까지 이어지나 보자구요 작성자feelvall작성시간10.1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