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날씨가 좀 풀린 듯 한데 카페는 썰렁하네요 ㅎㅎ 모두 열배하며 잘 지내셨죠? 저는 열심히 육아를 하면서 꽃피는 봄이 오기만 손꼽아 기다리고 있습니다 ㅎㅎ 이제 몇 주 안남았네요..곧 찾아뵙겠습니다~오늘 하루도 화이팅하세요!!작성자철프로(김철진)작성시간18.02.09
17년 12월 4일. 요맘때면 항시 하는 얘기지만 일년이 후딱... 한해 무엇을 했는지 자괴감이 드는 달이기도 합니다. 그래도 한가지 월, 금 운동에 빠지지 않으려 노력했던 것만은 그래도 위안이 됩니다. 이제 2017년 마지막 한달 바쁘고 정신없는 달이겠지만 운동른 열심히 하면서 한해를 차분하게 정리할 수 있는 12월이 되었으면 합니다.작성자김경욱작성시간17.12.04
안녕하세요! 간만에 인사 드립니다. 회원님들 모두 잘 지내시죠! 육아에 충성하다보니 운동도 못 나가고 몸이 근질근질해 죽겠넹요.. 조만간 시간내서 운동하러 갈께요! 회원님들 모두 차가운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작성자백운봉작성시간17.11.08
하나의 대회. 모두 하나의 마음으로 고생 하셨습니다. 이제는 겨울도 가고 꽃샘 추위만 지나가면 꽃피는 3월, 이제 4월 안성대회 참가여부 확정 짓고(될 수 있다면 참가), 이제 많은 인원이 체육관에서 땀 흘리는 모습을 보고 싶네요 영스 화이팅 작성자김경욱작성시간17.0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