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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최태평|작성시간26.06.15|조회수16 목록 댓글 0

나 사람으로서는 그 무엇도 할 수가 없습니다 육성으로 잘나지도 못하고 가방끈도 

짧고 또한 남들처럼 부귀영화를 누리지도 못하면서 또한 가장으로서 가장노릇을 하지도 

못하고 아내와 자녀들에게 고난만을 주었는데 남편의 노릇도 못하고 아비의 노릇도 못하면서 

삶의 가치조차 상실한 존재가 그 무엇을 할 수가 있을까요 나의 육성의 모습은 만물의 지끼보다 더더욱 

초라한 모습이요 상처투성이요 한스러움에서 고난의 고난을 이기지 못함으로 어두움에서 벗어날 수가 없었고

또한 괴수 중에 괴수로 살면서 21만기지의 죄성의 유형이 기인됨으로 세상에서도 손가락질을 당하면서 사는 모습은 

짐승에 불가하지만 때가 됨으로 구세주이신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찾아오셔서 영접하여 주심으로 하나가 되게 하시고 하나님의 

자녀의 권세를 허락하였는데 그 무엇을 원하겠습니까 원하는 것은 남은 생애 주안에서 쓰임을 받는 것입니다 또한 주안에서 성령과 피로써 거듭나서 세상과 나는 간곳 없고 구속한 주님의 형상화로 드러나 에녹처럼 들림을 받는 것입니다 또한 엘리야처럼 불병거를 타고 가는 것입니다 또한 허물체가 무너질때까지 주님의 성품을 전수받음으로 마지막 허물체가 무너질찌라도 또한 장사되였을지라도 육성까지도 신령채로 드러나고 영은 부활하여 후손들과 함께 하다가 승천하는 자가 되기를 긴절히 원하고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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