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들의 삶에서 날이 가고 해가 가는 것을 소흘히 여기는 것은 무지함입니다
육성의 삶에서도 오늘의 시간이 소중합니다 또한 전능하신 하늘 아버지께서 오늘의
시간을 우리에게 주시는 것은 인류의 조상으로 말미암아 병든신에서 벗어나 유일신으로
드러나게 하시려고 우리 사랑덩이들에게 오늘의 시간을 주셨습니다 오늘의 시간을 소중히 여기는
자와 소흘히 여기는 자와는 극과 극입니다 오늘이 다시 오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주안에서 오늘의
시간을 최선을 다함으로 구세주이신 주 예수 그리스도안에서 하나님과 합력하여 선을 이룸으로 무한성과 자속성과
연속성과 전능성이 나의 심중에서 기인됨으로 말미암아 빛과 사랑과 긍휼의 제조기로서 후손들을 빛과 사랑으로 인도하는
곧 주님의 본의 흐름을 따라 섬기기를 즐겨하고 희생하는 하나님의 사람들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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