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지나간 과거는 상상할 없는 간교한 사단의 함정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것은 장로의 유전이였습니다 또한 육성으로는 죄성의 유형으로 말미암아
어두움 그 자체요 짐승처럼 살면서 잘먹고 잘살겠다고 뽐내면서 사욕을 도모했고 정욕이
불같이 이르러서 난잡한 생활의 앞잡이였습니다 또한 세상에서 영원히 죽을 수 박에 없는 나의
존재는 때가 됨으로 구세주이신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찾아오셔서 영접하여 주심으로 하나가 되게 하시고
너는 내 것이라고 인치심으로 지나간 세월동안에 지은 죄를 십자가의 보배로운 피로 말미암아 거룩하게 성결하게
씻어주시고 그대와 함께 신령의 춤을 추며 그대와 함께 입맞춤으로 죄성의 유형에서 성결의 영으로 인도하심은 순전히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러므로 주님을 의지합니다 의뢰합니다 맡기는 삶을 살면서 도전하고 침노합니다 나는 죄성의 옷을 입었으니 빛과 사랑으로 말씀의 옷을 덧입혀주시고 심중에 말씀을 가득채워 주심으로 솟구치게 하심으로 당신의 형상 만드소서...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