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주일 예배 말씀

작성자최태평|작성시간26.06.08|조회수10 목록 댓글 1

나는 지나간 과거는 상상할 없는 간교한 사단의 함정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것은 장로의 유전이였습니다 또한 육성으로는 죄성의 유형으로 말미암아

어두움 그 자체요 짐승처럼 살면서 잘먹고 잘살겠다고 뽐내면서 사욕을 도모했고 정욕이

불같이 이르러서 난잡한 생활의 앞잡이였습니다 또한 세상에서 영원히 죽을 수 박에 없는 나의

존재는 때가 됨으로 구세주이신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찾아오셔서 영접하여 주심으로 하나가 되게 하시고

너는 내 것이라고 인치심으로 지나간 세월동안에 지은 죄를 십자가의 보배로운 피로 말미암아 거룩하게 성결하게

씻어주시고 그대와 함께 신령의 춤을 추며 그대와 함께 입맞춤으로 죄성의 유형에서 성결의 영으로 인도하심은 순전히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러므로 주님을 의지합니다 의뢰합니다 맡기는 삶을 살면서 도전하고 침노합니다 나는 죄성의 옷을 입었으니 빛과 사랑으로 말씀의 옷을 덧입혀주시고 심중에 말씀을 가득채워 주심으로 솟구치게 하심으로 당신의 형상 만드소서...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김 선 | 작성시간 26.06.09 성자이신 주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함으로 주님께서 시온의 대로로 인도하셔서 경건의 연습을 하게 하시고 경외의 연습을 하게 하시고 부활의 연습에 연습을 거듭하게 하심으로 성령과 피로 말미암아 거룩하고 온전하고 사랑덩이가 되게 하셔서 주님의 형상화롤 통하여 태초를 회복하게 하시고 정복하고 다스리는 복을 허락하여 주심은 하늘 아버지의 무한하신 사랑입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